지금은 헤어졌지만
사귀던 전남자친구를 통해서 알게된
전남친의 여사친이 있어요
더블 데이트를 자주 다녔어서
서로 친구들 다 알고 지냈고
그렇게 알게된 전남친의 여사친이 있는데
그날 술을 같이 먹다가 언니 인스타해요??? 해서
같이 맞팔 했는데 솔직히 전남친이랑은 헤어졌지만
굳이 그주변 사람들까지 일일이 언팔하고
차단하기 귀찮기도 하고
친하게 지내는것도 아니니 냅두자 하고 냅뒀는데
이미 지금은 서로 각자
사랑하는 여자친구도 남자친구도 있는 상태인데
자꾸 제 사진이나 스토리에
전남친의 여사친이 하트를 눌러요
별거 아니긴한데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 해야할까요
이미 헤어진 전남친의 여사친이
제 스토리마다 매번 하트도 누르고
카톡에 그 새로생긴 눌르면 숫자올라가는
그것도 막 누르고 하는데 진지하게 절 좋아하는걸까요 ?
그 여사친의 심리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