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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세계최초로 장어 양식 성공할듯함.jpg

GravityNgc |2023.04.25 19:17
조회 228 |추천 1


민물 장어가 왜 수심 3km에 알을 낳는걸까?


그것은 기압이 높은곳에 낳기 위해서야.


 

 유생기 렙토세팔루스는 높은 기압에서 심해어처럼 변태되고,


이 변태 과정이 끝난 이후에 위로 올라오는데, 기압의 변화에 따른 변태가 발생한다는거지.


그러닌깐 기압을 300기압에서 1기압으로 조절할수있는 인공 수정 배양조를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그 안에 심해의 물의 농도와 비슷하게 만들고, 알들을 부화시키는거지.


300기압을 만들려면 액화산소를 넣어서, 내부의 압력이 300기압으로 만드는거야.


그리고 1차 변태과정이 일어나지.


그 이후에 기압을 300기압에서 150기압, 100기압으로 낮추면서 2차 변태를 촉진하고,


나아가 1기압으로 변화시키면 우리가 아는 실장어가 되는거야.


실장어를 대량 양산해서 양식장에 판매하는거지.


실장어 1마리 가격이 3000원~5000원이라는데,


이 인공수정 배양조를 만들면 가격을 크게 낮출수도 있겠지.


이것도 세계최초인데, 일본도 완전 양식에 성공했다고 하지만,


기압을 조절하지 않아서, 1차 변태가 이루어지지 않고 45일만에 대부분 폐사하는거야.


장어의 DNA는 태어났을때 초고압의 상태를 버티도록 DNA가 만들어졌고,


성장한 이후에 다음 변태를 하도록 만들어진거지.


마치 애벌레가 먹이를 먹고 커, 변태해 나비가 되듯이.


원래 난제라는게 풀리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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