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하오 루머 퍼뜨린 본인이 날조라고 인정함

ㅇㅇ |2023.04.26 21:53
조회 31,478 |추천 188

며칠 전 톡선 올랐던 장하오 루머 글 처음 올렸던 본인이 라이브 방송하면서 날조 맞다고 인정함 

대학시절 단체모임(옆학교 포함)에서 장하오랑 찍은 사진을 교묘히 둘이서 있던 것처럼 트위터에 올리면서 루머의 증거로 이용했음
(이 날은 장하오, 대학동기, 여사친 2명, 학교 선배들, 루머유포자가 함께한 자리임을 유포자 본인이 라방에서 실토함)

 

둘만 있었던게 아니라는 증거




> 유포자는 대학시절 장하오한테 돈 빌렸다가 안 갚아서 경찰에 신고 당할 뻔 했다는 사실을 본인의 라이브 방송에서 말함. 그것 때문에 앙심을 품고 어그로를 끈거라고 인정함. 



> 그는 라이브에서 장하오 관련 루머는 거짓이라고 했고, 추가로 "유명해지고 싶었다"고 말하면서 관종짓한 거라고 인정함. 장하오의 사생활 및 성적인 내용은 전부 거짓이며 사실이 아니라고 말함


여기까지가 정리본이고 밑은 조금 더 구체적인 이야기 

처음 알게된건 2020년 10월 장하오, 대학동기, 여사친 2명, 학교 선배들, 유포자 이렇게 단체로 술 마시러 감
장하오는 11만원 정도의 한도가 있는 진슈카를 빌려줌
>진슈카: 주변인에게 돈 빌려줄때 대신 내주는 송금시스템. 위챗페이나 알리페이와 같은 카카오페이와 유사한 어플에서 제공하는 기능 (실물카드 아님). 계좌 연동이고 한도를 정해둬야 함. 진슈카는 중국에서 돈 빌려줄 때 흔하게 사용되는 수단이라고 함. (중국인피셜) 
장하오는 약 11만 5천원(600위안) 설정이었고, 유포자는 '소액'만 준 거라고 말하면서 한국사람들은 이걸 왜 성매매라고 날조하냐고 투덜댐.
장하오랑 유포자랑 본 거는 총 2번이었고, 단체술자리 이후로 만난 적 없음.
둘이 연락이 끊겼다가 장하오가 유포자 돈을 갚지 않는다고 경찰에 전화하겠다고 함 > 유포자 앙심 품음 > 트위터에서 어그로 끔 > 라이브 방송
>유포자는 라이브 방송에서 장하오와 성적인 접촉이나 관계가 전혀 없었음을 밝힘. 
유포자 : 한국사람들 어이없다. 성매매 얘기를 내가 언제 했다고, 내 잘못 아니다. 또, 입 이모티콘 썼다고 구강성교라고 날조하는 것도 어이없다."성관계 없었다. 아무 일도 없었다." 여러 번 강조> 일부러 거짓말도 하고 어그로 끌어놓고 남탓
옆에 있던 유포자 친구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다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죠?



결론 : 유포자랑 장하오 딱 2번 본 사이고, 돈 빌려줬다가 안 갚고 경찰에 신고 먹이겠다고 해서 앙심품고 이 일 벌임(+관심받고 싶었다)


경찰 얘기나오고 연락 두절, 그 이후로 아예 교류 없음. (그 이후로는 대화조차 나눠본적 없는 사이라고 밝힘)
성적인 접촉이나 관계 일절 없었는데 한국 커뮤니티에서 이상하게 받아들이고 루머를 퍼뜨렸다고 남탓함.
이는 24일 DOUYIN 라이브에서 유포자 본인이 이야기한 내용이며, 25일 스페 방송에서 같은 말을 한번 더 말하면서까지 루머에 대해 정정함

(라이브 방송 녹화본, 스페이스 캡처본 모두 있음) 

출처: 디시인사이드 



추천수188
반대수19
베플ㅇㅇ|2023.04.26 22:05
장하오 12월부터 중국에서 악질까들 엄청 붙어서 온갖 루머랑 날조 만들어 뿌려댔었어 이것도 문제지만 날조인거 알면서도 갤이나 판에 일부러 뿌리고 장하오 이미지 까내리려는 무리들도 있어 국적으로 안 좋은 시선 많아서 팬들도 바로바로 방어하면 오히려 하오 욕만 먹으니까 울면서 참았어ㅠㅠ 다른걸로 욕하는건 어쩔 수 없지만 온갖 루머들 다 사실무근인거 밝혀졌는데도 믿는 척 처음보는 척 끌고와서 욕하진 말아주라 그 지역에서 유명인이라 본인도 조심했을거고 과거 지인들 모두 칭찬만 했던 연습생이야ㅠㅠ
베플ㅇㅇ|2023.04.26 21:57
입턴놈도 문제지만 이때싶 퍼다나른놈들도 문제임 싹다 고소되길
베플ㅇㅇ|2023.04.26 21:56
다 고소당했으면
베플ㅇㅇ|2023.04.26 21:55
이런게 진짜 톡선 올라가야하는거 아냐? 왜 해명글엔 관심 아무도 안가져줘
베플ㅇㅇ|2023.04.26 22:05
장하오 진짜 불쌍하다 ;; 내 픽하고 사이 좋아보여서 응원했는데 제발 무고한 사람 건드리지 마세요.. 그거 다 부메랑 맞아요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