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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영주댐 정수시설화 견적 잡기 & 여과스톤 활용법.jpg

GravityNgc |2023.04.27 06:19
조회 56 |추천 0


영주 댐의 경우, 보를 하나 설치하는데, 설치하지 않고 할수도 있어.


견적을 이렇게 잡는거지.



 

영주댐의 경우 이렇게 여과스톤을 쭉 잇는데,


3라인으로 쭉 이어주는거지.


D부분에 보를 설치하냐 안하냐에 대해서 고민해야하는데,


D부분에는 개방형 보가 아니라, 일반 보를 설치하고, 


여과 스톤으로 일정 수위가 되면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하는거야.


수 문을 열고 닫는 기능이 여과스톤에 의해서 결정되는거지.


그리고 초과되는 물은 자연 범람하도록 설계하면 돼


이렇게 보를 설치하면 어떤 효과가 있냐면 A,B,C에서 오염물이 유입되었을때,


저 구간만 반복해서 물을 꺼내서 순환시키는 효율이 높아진다는거지.


여기에 보를 설치하지 않고, A,B,C 오염원 관리를 하면서, 이중보를 더 설치하고,


모래 유사지를 개조해야 하는데,


뒤로 밀어서, 모래를 앞에 더 체울수도 있지.


이 설계에서 나중에 D 윗부분에 모래를 일부 더 넣어서, 정수 능력을 높일수있어.


물 저장 능력은 줄어들어도, 정수 능력은 높아지는거지.


그리고 영주댐에서 댐 수로식 발전으로 물을 방류하면 보 앞부분의 3라인으로 방류되는거지.


이렇게 보를 설치하는게 좋은가 좋지 않는가를 고민해야 하는데,


보를 설치하는 이유가 여과스톤을 나누려고 하는거야.


산소 공급기와 펌프기에 D지점에도 설치해야 겠지.


강의 지리적 특성을 잘 접목해서 견적을 잡아야돼.


보를 설치한다는것은 단순하게 물을 방류하는것을 넘어서, 


물을 펌프기로 꺼내서 순환 시키는 효율을 높이겠다는거지.


여과스톤과 일반 보를 이용해서 이런 효과를 낼수도 있어.


 


여긴 충주호 앞 부분인데,


A1에 보가 설치되어있어.


A1이 충주호에서 왼쪽으로 물이 흐르고 있지.


오른쪽에 수심 80%까지 모래를 체우고,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야.


그런데 이런 곳은 물을 많이 방류하게 되면 앞 부분에 세굴 현상이 발생하고, 


모래 유입 방지보에 모래가 쌓이는데, 최적화된 모래량을 결정해야돼,


최대 방류량에서도 모래가 앞 부분에 쓸려가도, 


모래 유입 방지보를 넘지 않을정도만 넣거나, 유량을 조절하는거야.


그리고 이런 지천 지류의 경우, 지반의 암반층을 발파해서,


수심을 깊게 만들고, 암반층 대신 모래를 더 넣을수도 있어.


그러면 충주호에서 흐르는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아래로 내려가면서 물이 깨끗해지는데,


이렇게 지천,지류에도 보를 설치하고,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모래 여과를 더 많이 거치도록 설계할수있다는거지.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다보면 이것도 필요한 곳이 있을꺼야.


물이 흐르는곳에 여과스톤과 보를 설치해서, 


모래를 더 넣어 생물학적이 처리량을 높이는거지.


그리고 4대강 강 본류의 보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댐 수로식 발전으로 돌리면 세굴 현상도 막을수있어. 


4대강 세척을 여과스톤이 대신 해주는거고,


지천지류에도 보와 여과스톤을 설치하기만 하더래도,


모래 저장량을 높이고, 여과율을 높일수있다는거야


보를 설치해서, 구간을 나누는게 적합한가, 나누지 않는게 적합한가,


그것은 여과스톤 파이프를 어떻게 사용하냐, 자연 방류만 한다면 보를 설치 안해도 되고,


펌프기로 꺼내 사용한다면 그 구간으로 나누는게 효율적이면 나누는게 맞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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