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이 지구 밖으로 일직선으로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면 어떻게 될까?
관측 할 수 없게 되고,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시점에 블랙홀이 생기게 되는거야.
물질을 우리가 관측하려면 빛이 닿아 반사되어야 하는데, 닿지 못하닌깐
생기는 특이점이 바로 블랙홀이라는거지.
블랙홀에는 크게 2가지의 유형이 있는데,
첫째는 빛이 따라가지 못해서 생기는 블랙홀,
태양의 흑점의 경우도 빛이 태양 내부로 빠르게 들어가면서, 빛이 따라가지 못하는데,
이때 생기는 흑점이 사실 블랙홀이였던거지.
빛보다 빠르게 물질이 이동할수 있다는거야.
둘째는 빛이 매질에 의해서 에너지를 잃었을때 생기는 블랙홀인데,
블루홀이지,
얕은 바다는 빛이 닿아 반사되면서 밑바닥을 관측할수있는데,
깊은 심해는 빛이 가다가 에너지를 잃어버려 반사되지 못해서 생기지.
이렇게 블랙홀은 2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져.
우리가 우주에서 관측하는 모든 블랙홀은 물질이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면서,
생기는 특이점이야.
만약에 블랙홀을 만든 물질이 자기장이나 중력을 가졌다면,
앞에 오는 빛이 자기장과 중력에 영향을 받아 제트 기류를 형성하지.
블랙홀에서 가끔 물질이 튀어나오는 현상이 관측되지.
막상 블랙홀 지점으로 가면 중력이 없어,
작은 점 하나에 엄청난 질량이 압축된게 아니라,
거대한 물질이 빛보다 빠르게 직선으로 움직이면서 생긴거지.
달이 지구의 반대편으로 직선으로 가속운동을 하면, 점점 작아지겠지.
그러다가 1C보다 빠르게 움직일때, 그 시점에서 블랙홀이 생긴다는거지.
1C보다 빠른 물질이 존재할까?
1C보다 빠른 빛이 존재할까?
왜 지구에서 관측되는 빛은 1C일까?
빛의 속도를 결정되는것은 어떤 원리에 의한 건가,
우주의 궁극의 속도는 1C인가,
21세기에 주어진 인류학적인 이 난제가 이미 풀렸을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