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됨?
우리 카페가 프랜차이즈에 진심 개바빠서 주말 미들은 죽어난단말이야.. 내가 주말미들 1년 3개월차임
그 언니가 이번에 새로 들어왔는데 진심 일머리가 조카 없음 일도 개못하고 레시피도 한 달 됐는데 아직도 못외우고 나한테 물어봄 그때마다 답해주긴 하는데 손님도 나한테 물어보고 빌지 쌓여서 바빠죽는 시간에 계속 물어봄
레시피도 안 외우니까 자꾸 틀리고 핫 아이스도 계속 틀리고 배달실수도 미친듯이 함.. 그 언니 하고나서 배달 컴플레인 4번 들어옴 ㅋㅋ..
근데 30살이라 뭐라 말해야될지 모르겠음 말이 좋게 안 나감 나보고 어린년이 텃세부린다 생각할 수도.. 아 진심 개짜증나
참고로 난 이전 동일 프랜차이즈 카페경력 있어서 처음부터 잘했음,, 나보구 넌 첨부터 잘했냐 이런 댓 없었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