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고로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같은지역살고있는 지방 토박이 판녀임 서울하고도 ㅈㄴ먼지역
홍대 딱 갔을 때 그냥 우리 집에서 15분거리 시내랑 똑같이 생겨서 ㅈㄴ 실망함 뭔가 엄청 화려하고 거창한 그런걸 기대했는데 아니라서 팍식했음
물론 막상 돌아다녀보니까 생긴것만 똑같을뿐 놀거리는 훨씬 많았음 카카오프렌즈카페도 있었고 옷가게도 되게 많았고..
근데 사람이 진짜 ㅈㄴㅈㄴ 많더라 발 디딜 틈도 없었음 횡단보도 건너는데 사람들한테 세걸음마다 한번씩 치일정도였음 심지어 밤 11시였는데도... 울동네에서는 낮시간대에도 편하게 걸어다녔는데 그건 좀 비교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