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 챙겨주는 언니인데 솔직히 ㅂㄹ 안예쁘거든
근데 자꾸 답정너짓함
나 존예되고싶어 ㅠ 이러면 난 걍 언니 존예야 이렇게 말해주는 편이거든?
이거 말고도 나 너무 살찐구같아 ㅠ 이러면 내가 에이 말랐어 이렇게 꼭 말해줌.. 하.. 아니 해줘야 될거 같은게 ㅠ 너무 듣고싶어 하고 맨날 그러는데 어떡해..
근데 이언니는 내가 이런 류의 말 하면 한마디도 대답 안하고
자기만 듣고싶어함
이언니는 나보고 피곤해보인다 초췌하다 이런얘기나 하고 이 말 들은 다른 언니들이 ㅇㅇ이 생얼인데도 이쁘다 ㅇㅇ이 원래 이뻐서 이런 얘기하면 단 한마디도 안함.. ㅋㅋ..
그리고 나보고 맨날 화장 잘한다고 (피부 눈썹 마스카라 블러서만 함..) 자기 해달라고 해서 해줬는데 너 화장하니까 내가 너무 예뻐진거 같다고 맘에든다고 그 후로 나랑 똑같이 하고 다니고
내가 맨날 메고다니는 가방도 ㅠ뭐냐고 물어보고 똑같이 따라샀어.... 하
나 생얼이랑 차이 진짜 없다는 소리 개많이 듣는데
맨날 나보고 화장 진짜 자연스럽게 잘한다고 하고 화장 칭찬만 ㅈㄴ함 ㅋㅋ
이언닌 솔직히 하나도 안예쁨.. 게다가 사시임 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