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댐 같은경우에도
모래 유사지 위에 녹조로 물들고 있는데,
영주댐 모래 유사조절지의 높이를 조금 더 높이고,
앞 부분에 수심 80%까지 모래를 체워넣는거야.
보를 높이면 모래를 더 넣을수있자나.
필요하다면 제방을 쌓을수도 있어.
그리고 그 뒤에 침전지를 만들어서,
영주댐으로 유입되는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산화되는데,
이때 침전지에서 산화된 영양염류를 제4형 압축침전해서,
펌프기로 꺼내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거야.
이렇게 보의 높이를 높이고, 제방을 쌓아서, 모래를 더 넣어
생물학적인 수질 정화 능력을 높이는것도 방법이야.
모래를 10만톤, 100만톤,1000만톤을 더 넣는거야.
이중보 앞의 모래 수심 80%와 여과스톤이 물의 정수능력 효율을 매우 높여주지.
강의 본류 말고도 흐르는 곳에 이렇게 보를 하나 설치하고,
보 앞에 수심 80%까지 모래를 체워 넣고,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모래를 더 넣으면,
정수 능력이 높아지겠지, 물 길이 정수 시설이 되는거야.
한국에 보가 설치되고 댐이 설치된 곳에 모두 설치하는거야.
오염물질이 강에 유입되는것보다 제거하는양이 높아지면 수질이 깨끗해지는데,
이렇게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높인 이후에 오염원 관리를 하는거지.
여과스톤 파이프는 모두 댐수로식으로 설치해서, 하수처리장으로 바로 보내거나,
강으로 재유입 시키도록 해 순환시킨다던가, 침전지로 방류 한다던가,
이렇게 물길을 정할수있도록 조정실을 만들어서 효율을 높이는거지.
그리고 수경재배 농가가 아닌 경우,
농업 용수 제한, 비료 사용을 제한하는거야.
그러면 4대강 녹조만 해결되는게 아니라 깨끗한 4대강이 되는거지.
여기서 효율이 중요한데, 대부분 자연의 힘을 이용해서 정수과정이 거쳐지고,
가뭄철에 필요할때에 한해서, 순환하거나 산소를 직접 공급하기 때문에,
효율이 높을수밖에 없지.
보와 댐을 해체하지 않는한 평생 이익이 공유되는 혁신적인 구조물이라고 할수있지어.
4대강 정수 시설화 사업은 규모만 맞추면 실패 할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