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당뇨 있어서 인슐린 혈당 체크 해야되는데(엄마 이혼하고 나는 아빠집에 사는데 엄마가 강아지 자기가 키우겠다고 데려감) 엄마 말로는 강아지 고혈당/저혈당일때 몸이 떨리는데 몸이 안떨리니까 괜찮다는 말만 하고 혈당 체크를 안함... 그리고 인슐린도 안놓고 병원에도 안물어봄 그러면서 자기는 최선을 다하고 있대 내가 혈당체크해야되지 않냐고 물어보면 자기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왜그러냐고 엄청 화냄 아 진짜 강아지 보내지말걸... 저부분에서만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자기가 맞다는 신념을 가지는데 문제는 내 의견은 모조리 틀리고 엄마 말만 맞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