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우리 직원이 사고친걸 못 참겠어요.
핵사이다발언
|2023.05.05 18:53
조회 1,826 |추천 3
시민 여러분!!
저희 경찰청이 큰 승진에 대한 욕심을 부려서 몹 쓸 짓을 했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저도 그 경찰관들이 사고를 친 것에 대해서 도저히 못 참겠습니다.
시민들이 도와주기 시작한다.
그러나 도와주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경무관 자녀, 총경자녀, 현직 경찰, 경찰대생들이 그 사이에 사고를 치는 일이 벌어진다.
그래서 그 사람은 이 사실을 알리기 시작한다.
갑자기 도와준 사람이 "야!! 지금 쟤 말 사실이가? 솔직히 말해봐라."
그 이후로 사람들이 다 폭발하기 시작한다.
결국 스스러 사고치고 또 사고치는거다.
결국 한 경찰청 내부문제가 그 지역의 문제가 되어 버린 것이다.
도와주다가 시민들이 다 폭발했던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