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도 안되게 만났는데
정말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었고
주위 사람들도 이런 사람 없다고 그랬는데
바보 같이 익숙함에 모되게 굴었어
힘들다고 그렇게 얘기 했는데
안듣고 내 상처만 생각했어..
반년 이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이나
행복했음 했는데
날 잊진 말았으면 ..
사귈때 헤어지면 10년뒤에 라도
꼭 다시 만나자했는데
나만 기억 하구 있을까..
1년도 안되게 만났는데
정말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었고
주위 사람들도 이런 사람 없다고 그랬는데
바보 같이 익숙함에 모되게 굴었어
힘들다고 그렇게 얘기 했는데
안듣고 내 상처만 생각했어..
반년 이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이나
행복했음 했는데
날 잊진 말았으면 ..
사귈때 헤어지면 10년뒤에 라도
꼭 다시 만나자했는데
나만 기억 하구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