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큰겸댕이,(센스만점분이 지어주신 별칭)왕크셔테리어가 월욜날 힘내시라고 놀러왔어요~!
개린이 우선권으로 산책 젤 먼저 다녀와도 공 기다리며 함박웃음 ㅎㅎㅎ
쪼맨이가 겸댕이 예뻐해주는걸까요?
아님 적당히 하라고 귀뜸이라도??? ㅎㅎㅎ
공 나에게 밀어주고 혼자 긴박감 아주 넘치죠?
저러는데 공 안굴려줄수가 있나요...ㅎㅎㅎ
공 기다리다 갑자기 지들끼리 미니레슬링 한판
전~전에도 발만??? ㅋㅋ 살짝 등장했는데 아무도 모르시더라구요.
저희집엔 노견 한마리가 더 있답니다.아주 예쁘고 착한 공주님이죠.체력좋고 건강하지만 나이탓인지 잠자는 시간이 길답니다.
나와 함께한 시간이 가장 긴 영리하고 말잘듣고 특히 먹을거얘긴 귀신같이 다 알아듣는 똑띡이입니다.일전에 미니바야바- 검정쪼맨이(저희가 강아지들 부르는 별명이 좀 많습니다 ㅎㅎㅎ^^) 와 같이 소개한적이있는데 담에 기회가되면 소식전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