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들먹거리는거 은근 즐김
착해보인다는 말 별로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딱히 신경쓰지 않음
눈치 빠르고 손익 따지는편인데 굳이 집착하지 않음
누가 뭐라 그래도 첨에는 조금 마상인데 금방 잊음 한 몇분도 안되서
관계에서 싸움을 해결하는 방법은 원인을 파악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하나 일단 미안하다고 보는 편
뭐든 과학적인 사실만이 답이라고 생각함 (미신, 상상 이런거 잘 안믿음)
공감먼저하지 않고 다 듣고 공감하지만 듣는 와중에 내 관심사 나오면 질문해버려서 다른길로 새는 경향이 있음
나 좋다는 사람이라도 나한테 관심없다면 어쩔 수 없지 내가 좋아서 손해본것없다면 상관없음 하지만 금전적으로
영향이 간다면 뭔가 억울해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