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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수술후 술먹어서 절교했다는게 팩트인듯

ㅇㅇ |2023.05.10 10:14
조회 428 |추천 1
팝스타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34)에게 신장을 기증해 준 친구가 왜 고메즈와 '손절'했는지에 대한 주장이 불거졌다.

고메즈에게 신장을 기증해 진 배우 프란시아 라이사(34)의 아버지는 그의 딸이 고메즈에게 신장을 기증한 후에도 고메즈가 술을 끊지 않았기 때문에 갈등을 겼었다고 밝혔다.

라이사의 아버지인 방송인 레난 알멘다레스 코엘로(69)는 고메즈의 새 다큐멘터리 'My Mind & Me'에 라이사가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물었을 때, 그녀들이 의견 충돌을 일으켰다는 오랜 소문을 인정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프리머 임팩토'에 출연해 "사랑, 돈, 명성이 셀레나를 포함한 전 세계를 변화시킨다"고 말했다.

이후 사회자가 그들의 갈등이 고메즈의 음주로 인해 유발된 것인지에 대해 묻자 그는 "셀레나가 술을 마실 때는 차이가 있디"라고대답했다. "프란시아는 셀레나에게 나가서 마실 수 있도록 신장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코엘로는 고메즈를 향해 "(건강을) 정말 조심해라"고 경고를 보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09/0004846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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