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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 질 바이든 교육학 박 사 "Just be yourself(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 (6)

바다새 |2023.05.11 07:08
조회 40 |추천 0
오늘(2023.5.10)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황정근 위원장이 언론에 발표한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발표를 보면 마치 더불어민주당에서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을 징계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국민의힘은 내년(2024년) 총선에서 교섭단체의 구성이 가능한 의석수인 20석 확보마져도 어려울 거라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황정근 위원장의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발표를 보면서 국민의힘은 내년 총선에서 20석 확보도 어렵게 되었다는 분석이 나온 것입니다. 그렇게 국민의힘이 내년 총선에서 20석도 못 얻게된다면, 대통령의 국민의힘 탈당은 불을 보듯 뻔하게 됩니다.

오늘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발표 내용은 마치 더불어민주당대표의 발표내용처럼 들려서 더욱 더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최대우 2023. 05. 10)



2005년 폐지된 '식목일' 과 '제헌절'은 올해(17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되어야 합니다. 특히, 2005년도에 제헌절을 국가 공휴일에서 폐지한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결과도 나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8•15 광복절은 공휴일 지정에서 폐지되어야 합니다. 물론, 8•15 공휴일 지정 폐지를 추진하게 되면 원조친일파 (친일 앞잡이)들의 반대가 극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8. 10)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제목 : 영부인 질 바이든 교육학 박
사 "Just be yourself(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 <4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30)

<양현경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원곡: 김광석>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 . .
그대 떠나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 . .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별빛 바라볼 때 눈물 흘러 내리는 못다한 말들 그 아픈 사랑 지울 수 있을까.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이 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 . .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어느 하루 바람이 젖은 어깨에 스치며 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 .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말기. . . .
그립던 말들도 묻어 버리기. . . .
못다 한 사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

https://www.youtube.com/watch?v=YaMuQe7hGB8

(최대우 2023. 04. 30)



제목 : 초록은 동색 <18부> -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펀글] [속보] 김재원 당원권 정지 1년, 공천 불가…사퇴 태영호 3개월 - 중앙일보 김다영·전민구 기자 (2023. 05. 10)

(중략)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위원장 황정근)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국민의힘 당사에서 4시여 회의를 마친 뒤 “윤리위는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해 각각 당원권 정지 1년과 당원권 정지 3개월의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윤리위가 두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한 지 열흘 만이다.

윤리위는 이날 징계 사유로는 해당 행위나 법령 등의 위반으로 민심 이반 등의 문제를 일으켰을 때 징계할 수 있다는 윤리위 규정 20조와 품위유지 의무를 규정한 윤리규칙 4조를 제시했다. 황 위원장은 “자꾸 반복되는 설화는 외부적으로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민심을 이탈케하는 심각한 해당행위이며, 내부 리더십을 손상시키는 자해행위”라며 “출범 두 달 직후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지 못할 망정 심기일전하려던 당의 신뢰를 잃게 만들고 내년 총선에 악재가 됐다”고 지적했다. 당헌·당규 상 징계 수위는 경고·당원권정지·탈당권유·제명 등 4단계로 나뉜다.

(중략)

김다영·전민구 기자 kim.dayoung1@joongang.co.kr



[펀글] 김정은, 푸틴에 축전…"성스러운 투쟁에서 승리 확신" - 아시아경제 장희준 기자 (2023. 05. 1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승절'을 맞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 한미일 안보 협력이 강화되는 흐름 속에서 북중러 밀착 구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는 모양새다.

(중략)

전승절은 1945년 5월9일 소련이 2차 세계대전에서 나치 독일의 항복을 받아낸 것을 기념하는 날로, 러시아는 이를 중요한 국경일로 여겨 대대적으로 기념한다. 주북러시아대사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대사와 대사관 직원들이 평양 모란봉 해방탑과 사동구역 소련군열사묘에 화환 진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전승절을 앞두고 북한 외교관들이 해주와 남포, 동림, 신의주, 의주에 있는 기념탑과 열사묘를 찾아 소련군 열사들에게 경의를 표했다고 설명했다.

장희준 기자 junh@asiae.co.kr


(사진1 설명) 북한 김정은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2,3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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