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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 시설 핵심 정리.jpg

GravityNgc |2023.05.13 19:14
조회 81 |추천 0

 

4대강 상류의 얕은 지천과 지류는 비가 내리거나 상류에서 댐을 방류했을때 일시적으로 흐르는 물길이되는거고,


물을 저장하는곳은 보가 설치된 강 본류와 댐,저수지,호수가 되는거지.


상류 지천 지류는 모래 정수길이 되는거야.


그리고 물을 저장하는곳에 오염물질과 모래가 유입되지 않도록 이중보를 설치하고,


이중보 앞에 물이 잠기는곳까지 여과스톤 파이프를 설치하고, 모래로 수심 80%를 덮는거지.


조정실은 여과스톤 파이프를 조정하는데,


이중보 옆에 댐수로식으로 지하실을 만들어서 배관을 설치하는거야.


여기서도 전자동으로 침전지로 유입하거나,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거나 전자동으로 밸브를 조절할수있는거지.


그리고 강 본류 여과스톤 파이프의 지하 조정실에는 산소공급용 배수지를 설치하고,


가압펌프와 일반 펌프를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100톤 규모의 중력식 여과재 구조물 설치해서, 밸브를 조정해서, 


여과스톤 파이프와 중력식 여과재 구조물을 연결한뒤, 펌프기로 가동해서,


물을 중력식 여과재 구조물로 보내, 댐 밑바닥의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중력식 여과재 구조물을 한번 더 거쳐서 강으로 유입되게 하는데,


상황에 따라서, 산소공급용 배수지에 물을 펌프기로 꺼내와서, 체우고,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가압펌프로 여과스톤 파이프로 역류시켜서 


부력 순환을 시킬수도있겠지.


상황에 따라 다른데, 여과스톤이 3라인 파이프로 설계되어있으면서, 


오염도가 집중된 지역에 산소를 공급하거나, 


물의 순환 집중시켜서 오염원을 효과적으로 분해하는거지.


만약에 정수 능력을 더 높이고 싶다면, 모래를 좀 더 체워넣거나,


순환량을 늘려주면 돼,


모래 1알에 10만개의 미생물이 살아가는데,


그만큼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증가하게 되는거지.


이중보는 오염물과 모래 유입을 막고, 영양염류를 재활용하고, 


강의 수질 정화능력을 극대화 하는거야.


인위적으로 물을 순환을 계속 시키면 물은 더 맑아지지.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게 되면 여과스톤을 통해 물이 방류되면서


물이 흘러갈때 모래 여과를 거치면서 밑바닥에 쌓여있는 오염물질이 분해되고, 산소가 공급되지.


이 시설을 규모에 맞게 설치하고,


오염원 관리만 잘하면 수심 6m 4대강에서 강 밑바닥이 보이는 깨끗한 모래강이 될수도있어.


그리고 비가 안오는 가뭄철이나 수질이 악화되었을때 가동하는거야.


사업 구조나 성격상 실패할수가 없는거지.


한번 설치하면 댐과 보를 해체하지 않는한 지속적으로 이익을 주는거야.


이왕 할꺼 4대강 전체에 다 하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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