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하는 소리가 아니고 진짜 그렇게 믿음
내가 어떤 가상의 소설이나 만화 영화의 주인공같이 살고있다고
내 성격도 주인공같고 이름도 주인공같고 (흔한이름아니라는뜻)
내 주변 인물들도 다 이 작품을 위해 배치된거같고
내게 일어나는 모든 사건이 서사 빌드업 장치라고 생각해
언제나 내가 이기게 되고 바라던걸 얻게 되고 성공하게 될거라고 믿어
가끔 안풀리고 고난과 역경 있어도 그건 결말을 더 빛나게 만들기 위한 내 영웅서사라고 생각해
나는 주인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