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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은 깔끔함과 동시에

퍽퍽함이 있는데. 절반 갈라서
위에 마요네즈 한큰술 올려줘서
딱 먹으면 퍽퍽함을 잡아주고
고소함이 남아서 디핑소스같은 느낌에
맛있어. 조화가 잘 되서.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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