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몇달째 계속 우울하고 자존감 바닥되고 의욕도 다 잃은 상탠데 이번에 성적 개판난거 보고도 엄마가 병원가는거 반대함…
집중력도 개판돼서 학교 학원에서 몇분이상 집중을 못함
그래서 몇번이나 울면서 말했는데 너가 너무 나약한거다
그럴거면 나는 정신과 백번갔다 딱봐도 약에 의존만 할게 뻔하다그러면서 상처만줌
요즘 특히 너무 힘들어서 누구 도움이라도 받고싶은데 아무한테도 말 못하니까 답답하기만함
차라리 위클가서 다 까버리고 병원 연계받고싶음…
진짜 이런 엄마 어떻게 설득해야할까 너무 간절해
이런적 있는 판녀들 제발 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