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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하다가 겁나 귀여운 애기 봄

ㅇㅇ |2023.05.14 23:13
조회 48 |추천 0

필요한 거 있을 때마다 어머니랑 같이 와서 달라고 ㅎ하고 다 먹고 갈 때 갑자기 나한테 어머니랑 같이 오길래 뭐지 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이쁜 누나한테 인사해라고 했는데 부끄러웠는지 시러 엄마가 해 이럼ㅋㅋㅋㅋ손님 많아서 피곤했는데 잠깐 기분 좋아졌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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