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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껏도 모르는..아줌마입니다..

맛난사과 |2004.03.13 11:13
조회 2,457 |추천 0

정말이지...

털은 보기좋케 북실북실하지만 엉덩이에 똥뭍은 개들이

허접한 털 몇가닥 날리면서 양치하고 덜씻은 입가에 치약거품이 묻은 개보고...

추접은놈..저런..더러운 개는 울 동네서 쫒아 내야돼 하고 짖어대는 꼴이군요..

멍..멍...멍......

"시끄럽따..개*끼들아~~...

내가 밥주고..키우는 개.....팔아도 내가 팔고..버려도 내가 버린다..

주인을 뭘로 알고....

휴우~ 똥냄새...너네 궁둥이나 좀 닦고 짖어되던지....확 다~아 팔아버릴라..

이런 잡 똥개*끼.....이 개*끼들 때문에..온동네가 다 시끄럽네..아..쫒팔려......."

...............

미안합니다...

아줌마 글에서 욕나와서...

그져...부끄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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