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갖고싶고
질투나서 고딴 변스런 말들 해대서 상쳐줬으면
그만큼 상대방도 다쳤을 생각 안해봤어요
유치원생31.
갖고싶고 뺴앗기기싫었으면 자존심버리고
욕지거리 말고 변스러운 남자내리깍는 문자대신
유아원생좋아하는 내실이나 쌓으며 담화나 했겠다.
주위맴돌고 말만들고 이간질에 그런식으로 빼앗는방법
참 니나이답고 현명스럽다
이유아원생같은 어린년아.
밥은 왜 쳐먹고 전화기는 왜 켜놔
엄마 아빠드려라.
그렇게 갖고싶고
질투나서 고딴 변스런 말들 해대서 상쳐줬으면
그만큼 상대방도 다쳤을 생각 안해봤어요
유치원생31.
갖고싶고 뺴앗기기싫었으면 자존심버리고
욕지거리 말고 변스러운 남자내리깍는 문자대신
유아원생좋아하는 내실이나 쌓으며 담화나 했겠다.
주위맴돌고 말만들고 이간질에 그런식으로 빼앗는방법
참 니나이답고 현명스럽다
이유아원생같은 어린년아.
밥은 왜 쳐먹고 전화기는 왜 켜놔
엄마 아빠드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