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순애'
순애는 극 중 여주 엄마의 고딩시절...
너무 착해서 슬프고 해맑아서 슬프고ㅠㅠ
현재 이순애랑 싱크 쩔어서 더 슬프고 ㅠㅠㅠ
순애X희섭 둘 그림체도 이뻐서 개슬프고 ㅠㅠㅠㅠ
순애 괴롭힘 당하는 모습도 개슬프고ㅠㅠㅠㅠㅠㅠㅠㅠ
보면서 우리 엄마도 어릴 때 여리고 꿈 많은 소녀였는데
내가 그동안 무심했던거 같아서 울컥하게 돼.ㅠㅠ
나 어릴 때 엄마가 나 지켜준거처럼
나도 드라마 여주처럼 엄마 지켜주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