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잘생기고 까리한 아저씨.
손목엔 메탈시계(가죽은 사형임) 맨날 수트입음 근데 수트핏개지림
보통 머리 깔끔하게 넘기고다님
목소리 ㅈㄴ 저음에 무게감있음
빡칠때마다 한숨 한번 깊게쉬고 머리 쓸어넘기거나 미간 짚음
몸이 갸좋음 근육개오짐 사실 아침에 막 5시에 일어나서 조깅하고 회사오는거임;; 많은 업무량에도 운동을 게을리하지않음
항상 해바라기 샤워기를 사용하고 린스나 트리트먼트같은 제품은 사용하지 않음.
몸을 씻을때도 손에 거품을 내서 온몸을 구석구석 문지르지 않음.
목욕이 끝나면 꼭 검은색 샤워가운을 착용함
무조건 검은색 외제차 타고다님 (흰색 회색차 사형임)
가족과 사이가 안좋음 가족구성원중 의절한 사람이 꼭 한명은 있어야함
회사에서 이사나 전무같은 높은직책임 근데 그 지위치고 젊은편인거임...
그래서 낙하산이라는 얘기가 있음 근데 맞음;; 본인아버지가 회장임 근데 칼같은 일처리와 뛰어난 업무처리능력으로 낙하산이라는 소문을 잠재움...
(ㅇㄴ 걍 본인이 신생기업 대표인게 나을것같기도 하고...? 몰겟다)
흐트러진 모습을 주변인 아무도 본적없음 감정표현이 ㅈㄴ없는편임
그러나. 그를 웃거나 울게할수있는 단하나의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김판녀"
같은게~ 내취향임 한마디로 집착광공st ㅋㅋㅋㅋㅋ
열심히썻는데 썰려서재업함.......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