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목회자로서의 삶 돌아보게 돼… 계시록 성취 실상 더 잘 깨닫고파”

소니아 |2023.05.23 19:47
조회 68 |추천 0

 

 


안녕하세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 개최한 목회자들을 위한 요한계시록 말씀대성회를 소식 들어 보셨나요?

지난 13일에 서울,부산,대전에 이어 인천에서 말씀대성회가 마지막을 장식 했습니다.

이날 이만희 총회장은 인천에서 진행된 말씀대성회에서 목회자들을 포함한 1300명의 신앙인들을 대상으로

요한계시록 전반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면서 신앙인으로서의 방향을 제시 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신천지는 성경에 기록된 약속(예언)뿐만 아니라 그 이루어진 실체(계시말씀)를 증거 하고 있다"라며 "계시록을 정확히 배워서 교인들을 가르쳐야 한다"고 참석했던 목회자들에게 호소 했습니다.

이 총회장은“한국전쟁에 참전하여 살아 돌아온 것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매일 기도했을 뿐 전도 받지도 신학교에 다니지도 않았다”며 어느 날 크고 밝은 별의 인도로 성경을 알게 되었고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모든 것을 보고 들으며(계22:8) 성경 말씀에 이해가 깊어졌다고 하면서, 신앙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소개 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성경을 보면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고 난 후(계6장)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추수하고 인쳐서 12지파를 창조(계7,14장)한다고 기록되어 있다"며 "신앙인이라면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확인하고

분별해야 한다"라고 강조 했습니다.

왜냐면 성경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니 사람의 말이 기준이 아닌 성경 말씀을 기준 삼아 분별해야 합니다.

이어서 그는 또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의 영계 보좌(계4장)를 보았으며 열린 책의 말씀을 받아먹고(계10장) 교회들을 위해 보내주신 사자(계22:16)가 계시록에 등장하는데, 신앙인이라면 누군지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며 "보고 들은 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창조하는 목자를 성경으로 확인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했던 한 목회자는“가슴이 뛰고 예수님을 처음 만났던 첫사랑의 기분”이라고 하며 “제가 먼저 정확히 배우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주변 아는 목회자 선,후배들에게도 전하겠다”라고 고백 했습니다.

 

또 다른 목회자는“총회장께서 걸어온 생애나 말씀, 성경 역사를 살펴보면 이는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이렇게 이루어질 수 없다”라며 “현재 한국 교회는 세속화가 되어 그저 직업인으로서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총회장님 말씀은 지금 이 시대를 깨우는 말씀을 전하고 있고, 정신이 번쩍 드는 느낌이었다. 정말 놀랍다!”라고 세미나를 들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날 말씀대성회는 신천지 공식 유튜브에서 생중계 하여 총 9개 언어로 전 세계에 송출 되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