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동갑이고 23살인데 남친은 전역하고 복학전에 집에서 쉬면서 알바하고 나는 직장 다님. 남친이 받는 한달 알바비는 80정도고 나는 월세랑 공과금, 세금 빠지면 한달 290-300선임 그럼 내가 더 내는게 맞는거지..? 보통 만나면 1인 금액이 5 이상 하는건 각자내고(놀이공원 티켓, 사주, 여행 등) 밥이나 카페 술 이런건 돌아가면서 내는 편인데 2~3만원 정도는 내가 더 내는듯 근데 솔직히 나는 과거 남친들 만났을때 데이트 비용 안냈었거든.. 근데 나도 솔직히 좀 계산적이라ㅠㅠㅠㅠ 이런 상황이면 그냥 내가 좀 더 부담하는게 맞는거지..? 같이 있을때 재밌고 즐겁긴 하니까 모.. 흠 ㅠㅠㅠㅠ 고민됨 그냥 데통 할까 저번에ㅜ남친이 먼저 얘기 꺼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