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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여자지만 부러운 여자는

ㅇㅇ |2023.05.27 19:35
조회 72,353 |추천 93
얼굴도 몸매도 비율도 이쁜데
직업도 성격도 모난거 없이 바른애들인듯
이런애들은 욕심도 없어보이고
사람에게 크게 관심이 없어보이는데 크게 한번씩
별거 아닌것에 배려나 감동을 주더라

이게 아마 잘 자란 케이스겠지?
이런애들은 부모가 되게 현명하고 좋으신분들인가

난 그렇게 보이려고 애쓰고 착한척 밝은척
목소리도 앵앵 거리는데 되게 가벼워보인다는걸 최근에
느꼈다?
하트시그널 보면서 김지영의 외면 말고 내면이 내 모습 같달까?
사랑받으려고 관심받으려고 남자앞에서 내면 감추는 내모습?

내가 바라는 내 내면의 모습은 당당한데
겸손하면서 할말은 하는 핱시로 비유 하는거 같아서 좀 그런데
암튼 이주미 같은 여자가 되고싶음
사회에 기여하는 직업 당당함 다른사람에게 배려할줄아는
매너? 많은 말을 하진 않지만 결국 한방에 보여지는 임팩트 같은?
추천수93
반대수23
베플ㅇㅇ|2023.05.27 23:46
그냥 너답게 살아.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삶은 빛날수없어.
베플ㅇㅇ|2023.05.28 00:13
그냥 나 답게 사는게 최고인듯? 인생 한번 사는거ㅎ 하트시그널 여자들한테 감정이입 하지마라 거기나온 여자 출연자 남태현이랑 대마한거보면 모르냐? 다 방송이라 한껏 꾸며낸거지 그게 걔네 본모습이라고 믿는다니
베플ㅇㅇ|2023.05.27 23:51
비슷하게 살려고 노력해봤자 잘 안되더라. 이거야말로 사람 성정이라 잘 안바껴
베플ㅇㅇ|2023.05.27 22:04
다른 사람들한테 인정 받고 싶구나
베플ㅇㅇ|2023.05.28 02:01
그냥 그런 여자애들 있음 부유한 집에서 좋은 부모님 만나서 착하고 흑심없이 해맑고 순수하게 자란애들..ㅇㅇ 이런애들이 성격 좋아서 남자한테 인기도 많음
찬반ㅇㅇ|2023.05.28 11:42 전체보기
모난 거 없이 바르면 좋지. 근데 마냥 밝기만 하고 무한 긍정인 사람들은 좀 싫음 ㅎㅎ 주위 사람이 힘들어하면 그걸 공감을 못하고 아니야 할 수 있어 그러는 사람들은 좀 눈치 없게 느껴져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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