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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게 아니라 아니길 바라는거 아닌가요?

핵사이다발언 |2023.05.27 22:12
조회 454 |추천 0

참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있다.

예전에는 아닌것도 어떻게 해서든 엮다가 잘 못 엮어서 큰 문제를 일으키더만 이제는 아닌갑다.

혹시 아니길 바래야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사고를 쳤다는 걸 넘어 갈 수 있지 않나요?.

그 문제가 참 도저히 납득이 힘든 상황인거 같은데...

그 사고가 아무도 납득을 할 수가 없는가봐요.

"니가 아니라고 하면 나는 좋지요."

아닌게 아니라 아니기를 간절히 바라는게 더 맞을거에요.

경찰관님!!! 내가 수사를 잘못했으면 인정을 하고 책임을 지고 넘어가야 하는데 그저 몰래 끝낼려다가 끝장이 났군요.

관세음보살 할렐루야^^!!

맞는 걸 아니길 만들어 주는 사람은 경찰관이 아니라 변호사가 하는 짓 입니다.

맞는데 아니길 바라는 건 그 정도로 내부에 문제가 많아서 아니길 바라는 겁니다. 아니면 경찰이 맘대로 안된다고 진짜 함부로 했다가 엄청나게 큰 문제를 일으킨게 더 맞죠?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나라를 다 망하게 했습니다. 그 이후 2016년 이후 부산경찰은 3년동안 단 한번도 경무관 승진사례가 없었습니다.

5년 연속 1등 하던 경찰청이 1등에는 들지도 못했습니다.

그 정도로 큰 사고를 치신 거였습니다.^^!!!

양봉, 중2, 제국, 창문만, 경이, 등등등^^

너무 높은 수뇌부가 사고를 쳤어요 ㅠㅠㅠ

딸한테 물어보면 다 끝나겠네요.^^ 가만히 시간이 지나기를 바라시는게 제일 빠를거에요. 수사압력 넣으면 이제 그 경찰청 청장이 내려 오시는 겁니다. 왜냐면 그러기에는 부하들이 국제사회의 큰 비난을 받을 정도로의 큰 사고를 쳤어요.

대한민국 부산 경찰관의 그 행동은 전 세계의 어느 경찰도 그런 짓 못하는 행동을 하신겁니다. 애가 중요한 큰 시험을 치러사는데 그걸 서울까지 갔는데 그걸 의도를 가지고 작정하고 떨어트리는 사람은 전 세계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는 내가 열받는다고 사법고시를 10년동안 준비한 사람을 일부로 서울에 가서 그걸 떨어트리겠다고 작정했고 내가 그걸 떨어트리게 했고 실제로 떨어져서 더 이상 시험을 칠 기회가 없어졌고 너는 그냥 사무장이라 해라고 막말이라 떠들어 되면 나는 덜덜 떨리고 겁이 나서 그 자리에서 한강에서 뛰어 내리겠습니다.

아무리 설령 그 사람이 살인범이라도 나는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그 짓은 절대로 못 하겠습니다.

혹시 자녀가 그걸 도저히 이해를 못해서 "아빠 도대체 왜 그려셨어요?"라고 한거 아니에요?

내가 순경들 1차 합격하고 2차면접 시험때 확성기 캐고 일부로 떨어뜨릴 짓을 하면 경찰은 "국가에 대한 대 테러행위이다. 경찰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다."할텐데요.

경찰관이 승진에 목숨 걸다가 나라 다 망하게 한 겁니다.

혹시 그 주도한 경찰관들 감찰은 받으셨나요? 나라 다 망하게 했는데 감찰 받으면 죽을텐데요. 갑자기 번게탄 피워서 죽을텐데요?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갑니다. 초등학생도 이해를 못 할거 같은데요.

경찰관이 순간 승진에 눈 멀다가 나라 다 망할 짓을 한거죠.
그 이후 사건은 정확하게 3배나 커집니다. 정확하게 3배다.

대한민국에서 추기경 같이 바른 생활을 하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던 사람이 어떤 이유에서 사고를 친 줄 모르고 당하다가 경찰관의 무책임한 행동에 그 추기경 같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이 독을 품고 나라를 다 망하게 합니다.

그 시험만 떨어트리게 했다면 이해라도 하죠.^^ 경찰관이 순간 승진에 눈이 멀면 조직폭력배보다도 못한 짓을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왜냐면 제 주위에 어릴 때 같은 학교를 다닌 애가 있고 그 아이가 조직폭력배가 되었는데 걔도 그 정도는 아니 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찰관들이 그 역풍을 도저히 감당이 안되었던 겁니다.

예전에 무등산 박흥숙씨가 떠 오르는 군요. 그래놓고 또 국가가 다 덮을려고 했죠? 그래서 위에가 다 교도소 들어 간겁니다.

그건 국가가 저지른 범죄 입니다.

절제된 공권력을 사용하지 못하면 국가가 망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겁니다.

저는 그 경찰청이 왜 그런지 이제 잘 압니다. 어릴 때 범죄를 저지르다가 경찰관을 했고 그 경찰관들이 자신이 어렸을 때 저지른 범죄를 털지 못하고 경찰이 되었다가 결국 그것이 엄청나게 큰 문제로 다가 왔을 겁니다. 시민들한테는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죠. 그 와중에 또 그 급의 자녀가 사고를 치게 된 겁니다.

내가 그 경찰청장 입장이 되어 봤습니다. 저 사람이 바르고 안 바르고는 저한테 상관없습니다. 무조건 죽여라고 할 거 같습니다. 왜나면 그것 때문에 경찰청이 문제가 되었다고 하면 시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거 같아서 내가 경찰청장이면 그냥 알아서 죽게 만들어라고 했을거 같습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완전 개박살이 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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