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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더빙한 다니엘이 미국에서 욕 먹는 이유..

ㅇㅇ |2023.05.27 23:31
조회 193,684 |추천 762

 



흑인 여배우가 맡은 배역을

피부가 하얀 여성이 더빙했다는 사실에

컬러리즘, 레이시즘 (피부색 차별, 인종차별)이라며

비판 중..


조나단 동생 파트리샤가 더빙했어야 했나봐..



추천수762
반대수25
베플ㅇㅇ|2023.05.27 23:42
쟤네는 지들이 다인종 국가라고 한국도 다인종 국가인 줄 아나... 한국은 절대다수가 동양인인데 왜 저 난리임
베플ㅇㅇ|2023.05.28 09:39
한국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는 연예인이나 성우인 흑인이 우리나라에 있긴하냐?
베플ㅇㅇ|2023.05.28 15:50
다니엘이 할리보다 조회수부터 앞지를때 쟤들이 저렇게 나올줄 알았지. 세상에 헐리웃 영화 주인공보다 한국어 더빙이 훨씬 주목받는 시대가 올줄 몰랐음. 게다가 이미지도 훨씬 원작에 가까움 다니엘이. 주체적인 여성상을 왜 예쁘고 이미지 좋은 여자는 못 보여준다고 생각함? 쟤들은 지금 흑인이 메인인 영화에 동양인이 침투해서 본인들 위치를 빼앗긴다 생각해서 저러는거임. 판은 백인이 깔고 싸움은 흑인 황인이 하고 있네
베플ㅇㅇ|2023.05.28 14:58
흑인 수준이 딱 저정도임 쟤네 같은 흑인들끼리도 피부색 밝은 흑인들을 지들끼리 차별함 ㅋㅋㅋ 뭐 피뷰가 더 까매야 진정성이 있다나? ㅋㅋㅋ 멍청한 인종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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