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산경찰청이 조롱거리다.^^
핵사이다발언
|2023.05.28 07:13
조회 56 |추천 0
요즘 부산경찰청이 조롱거리가 됐다.
빵을 고르는 사람이 나의 말을 듣다가 갑자기 빵 터진다.
심지어 절대로 비교도 안하고 바른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식구 중 몇 명도 갑자기 빵 터진다.
심지어 나의 친구 중에 몇 명도 듣다가 갑자기 빵터진다.
그 정도로 부산경찰청이 조롱거리가 된거다.
그게 왜 그러냐면 너네가 사고를 치고 시민들한테 말은 안했다가 솔직한 소리 들으니까 시민들이 빵 터지는겁니다.^^
그 이유는 그 경찰청 고위간부자녀들이 사고를 쳤는데 그걸 무마해볼려다가 대형사고내서다.
그 결과 그 자녀들은 평생 결혼 못 하게됐다. 나중에라고 그 사실 알려지면 바로 이혼하자고 한다.
인생을 왜 그러고 사세요~~~~ 시민들의 조롱거리가 되서 어떠세요?
피해의식에 쩔지마세요.^^ 억울하시면 터트리면 됩니다.
신문에 이렇게 글 나옵니다.
"부산경찰청 자녀, 사고치다 그 부모가 대형사고 치다."
너네 자녀 평생 결혼 못해요. 이 점 자신있게 말합니다.
시민들한테 욕 있는대로 다 쳐 먹습니다.^^
억울하시면 그 부산청 간부는 자녀한테 "너 무슨 사고쳤냐고 물어보세요."
그러면 순간 내가 고위직 경찰관 맞냐고 생각들겁니다. 나의 승진에 대한 집착 때문에 결국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구나 합니다. 남자도 아니고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