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내가 원로 패션디자이너 선생님 밑에 잠깐 있었거든? 근데 거기 아트홀이 되게 넓어서 매장도 하고 파티도 하고 그랬거든. 그래서 나중에 그런 넓은 공간을 마련해서 혹은 건물. 한쪽에선 내가 공방처럼 옷도 만들고 디자인도 하고 작업도 하고 디스플레이도 하는데 또 다른한편엔 음식을 먹을수 있고 요리를 할수있는 공간을 잘 만들어 놓는거지 코피나 디저트 아니면 간편식 .. 옷도 구경하고 피팅도 하면서 다도도 즐기구 말야. 근데 벌써 그런곳이 있더라 여의도 더 현대에 약간 스웨덴 상위 스파 브랜드가 거기에 카페옆에 옷매장이 같이 있더라고.
컨셉을 잘잡고 분위기를 잘 조성해서 옷도 맞추고 혹은 공방에 배우러 온사람들이 모임도 갖고 디스플레이된 작품들도 감상하며 구매도 하고 말야 커피도 사먹고 . 물론 관리를 아주 잘해야겠지 암튼 너는 커피도 만들도 좋아하는 베이킹고 하고 간단한 요리도 하는 멋진 남자사장님. 나는 카페도 돕고 작품도 만들고 판매도 하는 디자이너 여자사장님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봤어 물론 나의 아이디어 팅크탱크 다이어리에 적어뒀지 미래에 대한 잠깐의 상상?ㅋㅋㅋ그냥 그랬다고 암튼 돈 열심히 벌자 아직 음식점을 차고 하기엔 다른 경험들을 너도 나도 더 했으면 좋겠어 그때되면 엄마가 음식점을 안할지도 모르지만 판이야 언제든 깔면 되고^^암튼그래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너 괴롭히는 사람 내가 몰래가서 다 아무도 모르게 해꼬지 해놓고 싶어 왠만해서 걍 내가 좀 손해보고 마는 스타일인데.. 가만두지 않을테야!!남은 연휴 잘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