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수호가 라스에서 언급하길, 예전부터 멤버들이랑 재계약 얘기 엄청 많이 했었는데 결론은 “어딜 가든 다같이 가자”였다고 했음. 다같이 스엠에 남거나, 레이블 차려 나가거나, 다른 소속사 가거나 셋 중 하나라고 ㅇㅇ 난 그래서 이게 비단 첸백시만의 의견은 아닐거라 생각함. 팬이면 알텐데 멤버들 전부 “엑소”를 가장 우선시하고 있고, 그중에서 홀로서기 제일 성공한 경수랑 백현도 ‘그 무엇보다도 엑소가 가장 우선이다’를 무수히 언급해왔음. 애들 버블 보면 요즘 저녁에 계속 같이 모여서 연습했던 것 같은데, 과연 이 얘기가 안 나왔을까 싶음. 내가 볼 땐 엑소 전부 비슷한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