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너무 힘들어보이세요.(웃으세요.^^)
핵사이다발언
|2023.06.02 19:16
조회 845 |추천 0
어느 아저씨가 어느 한 지역의 번화가를 걸어간다.
그 아저씨는 나이가 55살은 되어 보인다.
그런데 아저씨가 혼자서 걸어가는데 엄청 힘들어 보인다.
"아저씨!! 혼자서 걸어가는데 엄청힘들죠? 그거 몸에서 몰래 고문하는거에요. 걸을 때마다 얼굴이 붉혀져요. 그런데 그런 붉어지는 얼굴은 순간 당황에서 떠오는 홍조가 아니라 걸어가는데 몸을 계혹 괴롭히니까 그걸 견디는데 고통스러운 거에요. 당신의 심리는 어쩌면 내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겠다고 하는데 그걸 견디는데 고통스러워서 견디는 표정입니다."
저는 당신을 보자마자 사람들한테 알렸어요.
일반 사람들은요. 그냥 관심없이 지나갑니다. 그런데 저는 그럴 보고 한번에 알아내는 거에요.
어떻게 알아내는지 아세요? 그 사람은 그걸 경험을 해봤으니까 상대방이 어떤 고통을 받는지 아는 거지요.
공부를 많이하고 인내가 강한 사람은요. 그걸 끙끙 앓으면서 버티세요. 그런데 만약 조직폭력배에게 그런 짓을 하면 그 사람은 묻지마 폭행을 하는 거에요.
그런데 상대방은 이유도 모르고 쳐 맞는거죠.
아저씨!! 지나가면서 제가 그랬죠?
"와! 아저씨 그거 버티면 죽습니다. 순간 열받고 고통스러운데 얼굴은 벌게지는데 못 참겠죠? 한번 남의 기분 느껴보세요. 키고크고 덩치도 있는사람이 눈은 제대로 못보고 누군가가 내 몸은 괴롭혀서 억울할거고. 그거 송곳으로 당신이 가장 고통스러워 하는 신경계를 찌르는 겁니다. 남이 보면 저 사람 똘아이라고 하는 거지요."
집에 가시면 몸져 눕습니다. 맨날 운동을 하면서 덩치 큰 사람도 힘들어 하는건데 55세 정도 되는 사람이 그거 버티면 얼마 못 가는 겁니다.
자녀가 사고치고 당하고 계시군요.^^ 고생하십니다.
아저씨 3번 봤다.^^!! 고생하십시오.
그거 아마 중앙정보부급 1급 무당이 하는 짓 입니다.
그 사람은 그 영을 다 쓰면 죽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