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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문 초동 총판 개념 이거임

ㅇㅇ |2023.06.03 12:39
조회 1,438 |추천 1
선주문 : 예스24같은 앨범 판매 유통처가 기획사에 ~만큼 판매 될 것 같으니 앨범 발주해주세요 하고 기획사에 요청 하는 양을 합친 거
초동 : '한터' 가맹점에서 '판매'되는 음반을 발매 이후 1주일 동안 세는거 (정확히 말하면 실제로 구매자가 앨범을 못 받아도 송장 찍히면 판 것으로 간주함)
총판(총판매량) : '써클' 차트에서 음반을 '출하'한 양에서 '반품'되는 양만큼 뺀 거. 


* 선주문>총판 일 수 있음??? A) 가능함 ㅇㅇ 유통처에서 음반판매 예측을 잘못 했거나 반품 수량이 많은 경우에 그럼. 
* 땡겨쓰기는 뭐임? A) 무리하게 '초동'을 높이려고 출하한 음반을 특정 판매처에서 구입을 함 ㅇㅇ 그리고 그 판매처에서 구입량을 다 팔 때까지 무한 팬싸를 돌리는거임 (음반활동 마쳤는데 계속 팬싸를 하거나 / 팬싸를 계속 하는데 한터에도 안 찍히고, 주간월간 써클차트 총판에 변함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 땡겨쓰기)
* 초동은 선주문의 몇프로를 파는게 정상임?  A) 그런 개념 자체가 없음 돌바돌이기 때문에 
* 한터>써클 가능해?A) 가능함 ㅇㅇ '한터'는 송장이 찍히면 판매가 된 것으로 간주를 함. 그런데, 유통처나 판매처에서 수요예측을 실패했거나 OR 선주문량이 너무 많아서 공장을 풀가동해도 음반을 다 찍어내지 못하는 경우는 한터>써클이 가능함
* 일반적으로 써클>한터야?A) 거의 99.9%는 그럼. 음반을 1주일만 팔고 끝내는게 아니기 때문. 신규 유입 되는 팬들이 음반을 사거나 그러면 써클에 꾸준히 찍힘 ㅇㅇ 그리고 한터 비가맹점에서 사는 음반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써클에 찍히는게 한터에 안 찍히는 경우가 많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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