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금 터트리냐” 이러는데 원래 컴백 2분기였고,
회사 내부 싸움 때문에 플랜 밀린거야. 팬이라면서 그걸 왜 모를까..?
- 3월부터 정산 내역 사본 7번 요청 (쉽게 말해 제공한 정산 목록에 맞는 영수증)
- 5월 31일까지 안 주면 소송한다고 함
- 계약서에도 명시: “제공” 하며, 제공 후 30일 이내 문제 제기 가능
법이면 지켜야하는 거고, 계약서 조항이여도 안 지키면 파기 사유
얘네도 안 줄 줄 알았을까?
- 외부세력 없음. 이중계약 없음
- 앨범 최소 발표 횟수 못 채우면 자동 계약 연장 (보호라기엔 기간의 상한선이 없음)
- 첸백시 유닛 계약은 따로 있음
- 재계약금 지급한 바 없음 (원래 없는지, 아님 아직 기존 전속 계약이 1년 남은 시점이라서 아직 안 준건지는 모름. 이 시점에서 미리 후속 전속 계약을 해결하려는 것)
- 어떤 결과가 나오든 엑소 활동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함
제발 뇌피셜로 가수 가스라이팅 좀 그만하자
⭕️ “법” 과 “계약 조항”은 팩 트 (너가 만들어 그럼)
⁉️ 너네가 말하는 외부세력 걱정이랑 엑소 사이는 추 측
너가 뭔데 권리를 포기해라 마라야. 너 혹시 뭐 돼..?
너가 엑소야? 뭔데 애들 사이를 추측하고 빠지라 마라야.
정말 팬이라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간질+뇌피셜 할 게 아니라 일단 기다려보고 아직 입장 안 뜬 남은 멤버들의 의견도 존중하고 잘 해결되길 바래야하는 거 아니야? 혹여 회사가 계약 사항을 이행하지 않아서/합의가 되지않아서 나가게 된다면 다른 소속사를 찾는 건 당연한 거 아님? 팬 아니면 좀 빠지시구요.
아님 너 혹시 스엠 좋아하니? 다른 에스엠 소속 그룹 팬이여도 회사를 좋아할 순 없을텐데..
이제 판단하는 건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해. PDF 따러 들어왔다가 억울해서 적는다. 판에서도 지겨울 듯.
엑소 첸 백현 시우민 세훈 찬열 수호 디오 카이 에스파 카리나 윈터 샤이니 엔시티 (까글도 서치 넣길래 넣었어 미안해)
+ 변호사님은 법을 근거로 설명하셨고, 그 후 에스엠 반박 입장문은 아직 안 나왔으니까, 최대한 팩트 중심으로 쓴게 한 쪽 편을 드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사진은 삭제했어. 누가 뭐라고 한 건 아니지만, 내가 전문가도 아니고 당사자도 아니니까 100% 정확하다고 장담할 순 없고, 내가 정확하지 않다고 말해도 글을 꼼꼼히 안 읽고 현혹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근데 중요한 건 엑소엘이면 그렇게 글 쓸게 아니라(연습생 기간으로 출신 타령(핑크블러드 출신이야?하), 사이 추측, 돈에 미쳤네(코인 때문이라는 글도 있더라?)) , 중립기어 박고 어떻게든 잘 해결돼서 완전체 보길 바래야지.
(이제 글 더 이상 안 적을 생각이야. 그냥 부디 이 글 읽는 사람들이 앞으로 양측 전문 입장을 모두 보고, 너무 무자비하게 욕하진 말자고. 요즘 심하더라. 제 3자는 모든 것을 알 수 없으며, 우선 결과 나와야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