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진짜 오랫동안 좋아했던 애가 곧 전학을 가요 엄청 멀리는 아니고 차로 40분 거리? 그정도로 이사를 가는데요 전학도 같이 갑니다
진짜 좋아했던 애라 포기를 못 하겠어요
진짜 오랫동안 좋아했는데 갑자기 전학간다니까 ..
지금으로 약 한달도 안남았는데 너무 슬퍼요
걔랑 있을때 너무 행복했는데 이제 못 본다는 생각을 하면 하염없이 눈물만 납니다
하필 걔랑 저랑 같은동이여서 조금 친한데요,
그 애가 사는 층을 볼때면 그 애가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이제 걔를 더이상 붙잡아두고 싶지 않은데 포기가 너무 어려워요 걔라면 저보다 충분히 더 멋진 여자를 만날 수 있는 걸 알면서도 포기가 안되어서 저 혼자 자책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잊을 수 있을까요? 포기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