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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있는 사람들은

일도 못하고 수치심을 가지고 살아야 하잖아.
그걸 이겨내고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하찮게
여기며 경멸감으로 바라봐주는 세상이 아닌
사회가 그 환경 속에서 일어서는 사람들을
오히려 고귀하게 바라보고 스스로도 비교하는게
아닌 마이웨이를 간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있게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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