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모르는 애가 내 얘기했다든가 하는 걸 친구 통해서 좀 들엇는데
그래서 그런 건지 아님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건지 둘 다인 건지 모르겟지만 남의식 진짜 조카 함
아 그리고 마스크 쓰다가 벗으니까 더 심해진 듯
뭔가 애들이 내 얼굴 볼까봐 신경쓰여 그래서 마스크 벗고 가만히 있으면 되게 불편하고 신경쓰이고 피곤해 자신감도 약간 없어지는 느낌
독서실도 무조건 1인실만 쓰고ㅠㅠ
아니면 혹시 이거 약하게 대인기피증 있는 거임?? 모자 쓰면 마음 편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