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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통화만하면 여자비명소리가들려요ㅜㅜ

주야 |2009.01.12 22:31
조회 202,852 |추천 33

여러분들이 쓰신 리플들 하나하나 다읽어봤어요

비명소리 몇일듣고나니까 무서운글을 읽어도 별로 무섭지가않네요 ㅠㅠ

비명소리가 워낙 강해서.....

아그리고 녹음한거 올려달라고 하시는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이렇게 글을쓰는데요

휴대폰에 녹음기능있잔아요

거기다가 녹음시켰는데 그 녹음파일을 어떻게 컴퓨터로 옮기나요???

저도 옮겨서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고싶은데 올려지는지도 모르구

올려진다해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구

알려주세요

 

 

헉 톡이되버렸네요

톡되려고쓴글은 아니었는데...

 

어제 글을 올리고나서 남자친구랑 통화하다가 또 비명소리리가 또들리길래

녹음시켰습니다!!!!!!!!!!!!!!!!!!!!!!!!!!!!!!!!!!!!!!!

아 올려지면 올리고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114에서 엔젤서비스인가?? 거기서 저희집에와가지고

제폰가져가시구 임대폰을 주고가셨습니다

그 직원분도 이런경우 처음이라서 너무 무섭다면서 난리더군요..ㅡㅡ;;;;

조금전에 남자친구한테 녹음한거 들려주었더니

하는말 " 내 새벽에 이렇게 소리지르면 우리엄마한테 쫒겨난다 "

그렇죠 당연히 정신병자 취급받겠죠 .....

암튼 전 이소리를 통화할떄마다 들으니...

 

그리고

많은분들 리플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ㅠㅠ

오늘 검사하고 내일 폰 다시 주신다고 하시니까 검사결과 내일 적어올릴께요

 

한번해보고싶었어요!

www.cyworld.com/love-gucci

 

 

 

 

 

 

 

 

 

 

제가 너무 무섭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적습니다

어제 1월 11일 새벽3시경

저는 항상 남자친구와 만나서 놀다가 밤12시쯤헤어지고

집에와서 새벽에 통화를 하다가 자곤하는데요

어제 너무 신기한 경험을했습니다

전 자려고 동생이랑 같은침대에 누워있는상태였고

남자친구도 자기집에서 자려고 누워있었습니다

그상태에서 통화를하고있는데

한참 통화하다가

갑자기 부시럭부시럭 하더니 비명소리가 멀찌감치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집에 무슨일이 생긴줄알고

남자친구에게

무슨소리냐며 무슨일이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아무소리도 안들렸는데?' 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잘못들은건줄알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넘겼죠

그런데 잠시후 조금전에 그 비명소리보다 훨씬 더큰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분명 여자목소리였습니다!!!!!!!

너무놀래서 남자친구에게 장난치지말라고했더니

저에게 지금 무슨말하냐면서 지금 집에가족들은 다 자고 있고

자기도 불끄고 누워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전 제 동생이랑 같이 똑똑히 들었습니다

둘다 얼마나 놀랬던지..... 무서워서 잠도제대로 못잤어요....

그래서 동생이랑 저는 추측을 해보았습니다

남자친구가 장난으로 여자목소리를 내면서 그러는게 아닌가하구요

그러다가 남자친구랑 더이상통화를 못하겠기에 전화를 끊고 저는 그냥 자버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늘도 남자친구와 새벽 2시쯤 통화를 하고있었습니다

한참 통화하고 있는데 갑자기또

꺄!!!!!!!!!!!!!!!!!!!!!!!!!!!!!!!!!!!!!!아아아아!!!!!!!!!!!!!!!!!!!!!!!!!!!!하고

비명소리가 어제보다 더크게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놀래서 남자친구에게

제발 장난그만치라고했습니다

그랫더니 자기도 미치겠다면서 난리를 부리는거에요

자기는 진짜 아무소리도 안들리고 아무짓도안하고 가만히 누워만있다고...

그러고 잠시후 또 비명소리가 들리고

또들리고 또들리고

들을때마다 너무놀래서 소름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돋았어요

오늘비명소리도 동생이랑 같이들었어요

다들 아마 저에게 환청을 들었다고 할실거에요

이거 절대 제가 지어낸 글아니구요

절대 환청아니구요

동생이랑 둘이서 똑똑히 들었어요

제폰이 통화하면서 녹음되는폰이였으면 정말 녹음시켜서 다른사람들한테 들려

주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습니다

살다살다 이런일은 처음이라....... 어떻게해야 좋을지모르겠어요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이 계시나요 ㅠㅠ

 

전내일 lg텔레콤에 가볼거에요 거기서 모르겠다고하면 114에 전화해서 물어볼꺼구요

무당한테 가서도 물어볼거에요

꼭 알아내고 말거에요 ㅠㅠ 이제 남자친구랑 무서워서 통화도못하겠어요

전 진짜 남자친구가 내는 소리인줄알았는데

남자친구가 말을하고있는도중에도 비명소리가 들렸어요.....

 

 

리플들보니까

네이트에 광분소리가 아니냐는둥 하시는데

그소리 절대아니에요 제남자친구는 컴퓨터도 다끄고 침대에 누워있었거든요

그리고 저 이상한 사람아니에요 ㅠㅠ 저도 이런일은첨이라....

오늘 114에 전화해서 문의했어요

내일 제폰부터 확인하러 저희집에 온다고 하더군요

제가봤을떈 남자친구집이나 남자친구폰에 문제가있는거같은데....

전 심각하게 공포에 떨고있는데

제글을 진지하게 읽어 주시는분이 안계시는거같아요 ㅠㅠ

어떻게하면좋을까요 ...ㅠㅠㅠ

 

 

세상에 이런일이에 제보해볼까요??ㅠㅠㅠ


추천수33
반대수0
베플춫현|2009.01.13 09:21
http://cyworld.nate.com/2752 첫번째. 초등학교 교사가 있었어.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고 해서 남자들한테 인기도 많고 그랬다? 그런데 어느날 학교에 출근을 하다가 누구랑 딱 부딪힌거야. 아! 하고 봤더니잘생긴 남자가 아 죄송합니다. 이러더라고 그래서 아.. 네. 이러고 그냥 학교에 갔어. 그리고 한 몇일이 지났을까 또 학교에 출근하는데 누구랑 딱 부딪힌거야. 또 아! 하고 봤더니 그 잘생긴 남자야. 또 아, 죄송해요. 이러고 지나쳤어. 그리고나서도 몇번을 더 부딪혀서 이제 그 남자랑 막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도 하게 되는 사이가 됐다? 그런데 어느날은 초등학교 제자들이 맛있는걸 사주라고 해서 밤에 분식점을 갔어. 그래서 맛있게 밥을 먹고 이제 한 11시 정도가 되서 집에 가야되는데, 택시가 안잡히는거야. 제자들이 선생님 택시 잡는거 보고 가겠다고 막 빠락빠락 우겨대서 같이 택시를 잡고 있었는데 어떤 차가 싹- 자기 앞으로 오더니 창문이 내려가면서 타세요! 하는데 그 잘생긴 남자야. 그래도.. 좀 그렇잖아? 아는 남자도 아니고 어떻게 이 밤에 다른남자 차를 타니. 그래서 괜찮다고 계쏙 했는데 제자들이 옆에서 "에이 선생님~! 타세요. 이 아저씨가 선생님 좋아하시나봐요!" 이러기도 하고 나쁜사람도 아닌것 같아서 그냥 탔어. 타니까 "집이 어디세요?" 이래서 집 알려주고 길을 가고있는데 그 남자가 말을 거는거야. "저기.. 근데 그쪽은 이름이 뭐예요?" 그랬어. 내 이름은 김미연이야. 그런데 왠지 알려주기가 떨떠름 한거야. 그래서 이상하게 알려줬지. "아.. 김연화예요." 그러니까 "아~! 연화씨. 이름도 예쁘시네요." 이러면서 얘기를 잘 하다가 집앞까지 왔어. 그러니까 이 남자가 "연화씨, 핸드폰 번호좀 알 수 있을까요?" 이래서 아.. 했어. 내 핸드폰 번호는 010 4321 0022 이야. 그런데 또 이상하게 알려줬지. "010 1234 5678 이
베플나만그런가|2009.01.13 11:10
솔직히 베플보다가 글쓴이글 까먹은사람? 나만그런가?
베플그냥|2009.01.13 09:31
새벽에 남친옆에서 전화해보면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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