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순간 전기자극이 나에게 주어진다. 극심한 고통이 주어진다. 그런데 직원 두명이 있는데 전기자극이 주어지네요.
그런데 나는 그런 생각을 했다.
우리 식당에는 남을 이간질을 하는 사람이 없고 그 사람이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무조건 참는다. 힘들어도 참는다. 참아도 기분이 나쁘지도 않다. 왜냐면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니까요.^^
그거 버텨도 기분도 안 나쁘다. 회사에서 적개심을 부릴 일도 없다. 그냥 자신의 식당 알바만 잘하면 된다. 못 하면 혼난다. 그래도 기분 안나쁘다. 그건 부당지시가 아니기 때문이다.
입증이 되는 점이 두 가지다.
1. 이 사람은 먼저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2. 만약 설령 사고가 발생했다면 참고 참고 또 참고 또 참고 또 참는데 그런데도 참는데 상대방이 폭발하게 만들고 고소를 하러 갔겠지요. 예로들어서 사람이 칼로 위협을 당하는데도 참아야 하나요? 나를 찌른다고 하는데....
(나는 이근대위가 이해가 간다. 물론 자신이 잘못한 건 사실인데 재판을 받으면 벌금형 이상이 나올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 엄청나게 힘든데 그거 참을 수 있는 사람 거의 없다. 구XX이 미친 짓을 한게 분명하다. 그거 아무도 못 참는다. 그런데 신고가 들어오면 또 경찰은 수사를 하는 것이다.)
세상에 그런 미친 놈있다. 상대방이 참고 다참고 다 참는데 그래도 열이 받아서 공격하다가 스스로 반성을 한다. 나는 나의 성격을 버티는데 쓴다.^^ 그러면 그 사람도 성격이 엄청 강한갑다. 그런데 그 사람은 배워서 버티는데 쓴다..
그런데 결국 상대방이 못 버텨서 큰 사고를 친다. 경찰자녀가 대형사고를 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