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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피해자였습니다 (폭로글)

ㅇㅇ |2023.06.05 21:01
조회 757 |추천 4
안녕하세요 전라남도 광주사는 현재 20살 박재희입니다
광주ㄷㅇ중학교 14살때부터 같은반이었던 노미혜, 문주연, 전다혜, 유소미 이4명에게 매일 뺨을맞아서 볼에 손자국 멍이 자주들었고 매일 실내화로 제얼굴을 문지르며 자살을 추천했습니다
저에게 폭행을 가하거너 괴롭힌뒤 "힘들면 자살해. 그게 더 편할거야. 현재진행하는 지옥같은 너인생에 한줄기 행복을 가져다주는것은 너가 투신하는거라고생각해" 라며 집요하게 저를 폭행했습니다
매일 맞고 들어오면 원룸인 우리집에서 부모님은 제옆에서 밤마다 관계를했고 왕따를 당해서 학교를 다니고싶지 않다고 말하면 부모님은 검정고시는 빨간줄과 같다며 계속 다니게하고 하루는 제가 학교를안나왔더니 그날 부모님2명이 저를 발로걷어차고 후라이팬으로 제얼굴을 가격해 어금니가 빠졌어요
그래서 중2때 담임 선생님께 말했더니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지 못하는 원인은 항상 자기자신에게 있지않는지 고민해보라고 하시며 멍는얼굴을 보여줘도 힘들게 붙은 임용고시였는데 너때문에 교사생활에 먹칠하고싶지않다며 자퇴를 권했습니다
매일 맞고 묽은염산과 빙초산을 몸에맞아가며 학교를 다녔어요
그러면서6년동안 부모와 친구들에게 매일 폭행에 시달리다가 이제20살되고 복수를 하고싶어요
정말 죽여버리고싶어요 저는 남자입니다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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