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전/세종 지역 맘님들) 이 시터 조심하세요!!

쓰니 |2023.06.06 17:55
조회 1,135 |추천 1

(5/25일 지역 맘카페에 쓴 글이에요. 말미에 후기글도 있습니다)

마음이 너무 힘들고 당황스러워 혹시 저 같이 당하는 엄마들이 또 있을까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지금 쌍둥이 신생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고 세종에 살고 있어요.

직장이 서울인데 아이 낳고 휴직하며 세종에 이사와 아이들 키우고있고, 주말부부라 집에는 항상 시터분이 계셨어요 (몇번 바뀌셨지만...).

맘맞는 분 찾는거 어려운거 알고있고 어느 누구도 나와 같은 맘으로 아이들 돌봐주실분은 없다는거 알고있지만,

이번 시터분한테 너무 크게 당해서 혹시 이 분 만나면 면접에서 단칼에 "노"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저는 남편이 지방에서 근무하고 있는 주말부부이기 때문에 주중에는 독박 쌍둥이 육아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친정에 도움을 청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아이 낳고는 항상 입주 이모님과 같이 아이를 보고있습니다.

마지막에 도와주시던 이모님이 연세가 너무 많으셨는데요, 수유를 하다가 자꾸 주무셔서 젓꼭지가 안물린채로 아이가 빨고 있거나, 아이가 깨어있어도 방에 들어가셔서 주무시는 등 .. 여러가지로 육아가 제대로 되지않아 서로 합의하에 새로운 분을 구하기로 하고 굿바이를 했습니다.

문제는 이번에 새로 오신분인데요 (대전 사시는분), 면접에서는 본인은 쌍둥이 전문이며 아이들을 너무너무 이뻐하신다고... 핸드폰 뒤에 예전에 보시던 아가들 사진까지 스티커로 붙혀서 다니시는걸 보여주시며 말씀해주셨어요. 거기에 영어학원도 운영해봤고 과외도 많이 해보셔서 아가들 영어로 노래도 불러주고 책도 읽어주실수 있다며, 항상 본인은 한곳에 오~~래 있다고, 지금 있는 곳도 몇년 계셨다고 하셔서, 너무너무 좋은 분 구하게 되었다는 생각에 급여도 조정약속드리며 구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물어보지고 않았지만 본인이 영문과를 나왔고 석사도 했으며, 국세청 1급 공무원 형부에, 언니도 공무원이고 집안 사람 모두 교육쪽 계시거나 고위급 공무원들이라며, 신분이 믿을만한 사람이고 본인도 함부로 일 시작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점을 매우매우 강조하셨습니다. 재산자랑도 그렇게 하셨는데 여기서 걸렀어야 했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긴게 후회되네요...)

처음 3~4일 정도는 너무 열심히 잘 해주셔서, 하늘이 도왔구나 하고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독박육아 엄마에게 좋은 시터분은 정말 은인중에 은인이니까요.

저도 대우 잘 해드리려 노력했고, 같이 육아 열심히 했구요. 수다도 즐겁게 많이 떨었습니다.

그런데 그 주 금요일에, 갑자기 다음주 화요일 건강검진이 있다며 하루를 빼달라고 하셨습니다.

미리 잡아둔 일정이라 하셔서 당일에는 대전에 계시는 시어머님께 하루 도움 요청을 드렸고 오셔서 몇시간 봐주셨어요 (시댁도 아가들이 있고 바쁘셔서 정말 긴급할때만 도움 요청드리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시어머니가 저녁에 가시고 아가들 혼자 재우고, 막수하고, 청소하고, 설거지와 젓병소독하고, 빨래하고, 건조기까지 다 돌리고 뒷정리 다 하니까 시터분 밤 10:30분에 오셨습니다. 어떤 병원에서 저렇게 늦게까지 검진을 하는지 모르지만, 그냥 끝나고 누구랑 저녁약속이라도 있었나보다 하고 넘겼습니다...금식했으니 밥먹고 왔겠지 하구요...

그런데 돌아온 그날밤 갑자기 검사를 해보니 담석이 나왔다며, 워낙 급한 상황이라 '응급'으로 '삼성다니는 아들이 서울 삼성병원에 급하게 수술 대기예약을 넣어줬다'며 수술이 빨리 잡힐것 같고, 수술을 하면 일을 더이상 일을 못하신다고..얘기합니다. 이걸 화요일 밤 검진했다는날 밤에 돌아와서 말하더군요. 앞뒤 전혀 맞지가 않았지만, 설마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거짓말 하겠어..라고 반신반의했습니다. 그리고 수술 대기란게 얼마나 길어질지 모르니, 일단 공고를 올려야지 생각을 하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다음날 아침 혹시나 해서 더 명확히 하기위해 검사 일정, 수술 일정, 관두는 날짜 등을 여쭤보니,

1. 수술은 응급이다. 토요일 검사하고 수술을 할수도 있고 월요일 할수도 있고, 모르니까 그냥 이번주에 관두겠다

2. 수술하시고 회복하고 다시 일하시면 안되냐고, 휴가 드리겠다고 했더니, '골다공증도 있어서 더 아이보는 일을 못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얘기 앞뒤가 맞지도 않았습니다.

건강이 중요한건 알지만, 적어도 사람을 알아볼수 있게 일주일이라도 시간을 주셔야지 그냥 이렇게 이틀전에 통보하시면 어떻햐냐고, 너무 곤란하다고 호소하니,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며 '아들이 응급으로 수술 대기를 걸어둔거라 어쩔수 없다'고만 반복하셨어요. 눈물이 나오고 눈 앞에 캄캄했지만, '건강'관련이라고 하니 화도 내지 못하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당일 얘기를 더 나누다가, 본인이 준비하던 영유아발달관련 국가고시가 있는데 그 시험을 금요일 저녁에 봐야하니 오후 5시에 퇴근하겠다고 합니다. 원래 약속된 퇴근시간은 8시입니다. ^^ 원래는 토요일 두가지를 봐야하는데 병원가느라 하나를 못보니, 특별히 교수님이 금요일 저녁에 일부를 보라고 헀다네요. ^^^^^^^^^

이제부터는 저도 화가 나기 시작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에 눈에 뵈는게 없어집니다.

단디헬퍼를 통해 만난분이니 어플을 들어가 확인해봤습니다. 그분 프로필을 로그오프로 전환해서 보니 당일 본인 프로필을 없데이트 했더군요. 상습범이구나 느낌이 왔습니다.

이렇게 이집 저집 일주, 이주, 한달 다니면서 간보고, 아이들이 어떻게 되었던 엄마 사정이 어떻던 말도 안되는 거짓말하며 당일 관두고, 새로운 자리 구직하고 다니는 사람인것 같았습니다.

확증이 필요해서 남편 이름으로 계정을 만들어 따로 공고를 올려서 연락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근데, 먼저 연락을 하기도 전에 남편폰으로 문자가 옵니다. ^^ 이 시터분이 먼저 연락을 하셨고, 주말에 면접을 보고싶다고요. 금토는 국가고시도 있고, 삼성병원에서 검사도 있고 응급으로 수술도 할수 있다는 사람이 면접을 본다고 하니 증거가 잡힌거죠.

이게 어제밤입니다...너무 화가나 밤세 잠을 못자니 너무 피곤하네요.

지금 이 분 아직 제 집에 있습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내일까지 제가 혼자 독박육아를 할수 없기에... 꾹 참고 티도 못내고 집에 같이 있습니다... 이렇게 을이 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너무 서럽네요.

그제 어제 이틀간 아이 방 카메라로 보니 방에서 계속 문닫고 한손에 아이않고 핸드폰으로 어플보고 문자하고있어요. 화장실을 열번은 왔다갔다하며 통화하고 있구요.

이분 아마 지금도 여기저기 면접 보겠다고 지원하고 계시는것 같은데요,

혹시 얘기중인 시터가 위에 배경이랑 비슷하다면, 무조건 거르세요. 이상한 사람이고 허언증도 있습니다.

아이 맡기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지금 저는 급하게 사람을 구해야하는 상황이라 서울에 있는 수수료 비싼 소개업체에 구인을 요청해둔 상태이고,

급여도 월 40만원씩이나 더 나가게 생겼습니다. 수수료에 급여 인상에, 급한게 이쪽이니..어쩔수 없지만, 몇백은 더 깨지게 되었네요. 남편도 금요일 오후 반차내고 집에 와야하구요, 이래저래 손해와 맘고생이 말도 못하게 크네요.

다른 어머님들은 이런분 부디 피해가시길 바라며 글 올립니다.

모두 좋은 시터분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

후기글:

(5/26일 작성)

어제 올린글에 이어서 후기글 씁니다. 단디헬퍼 담당자분과 통화하고 나니 더더욱 화가 나서 후기글 올려요.


어제 이 시터가 아직 집에 있을때 위에 글을 올렸는데요..

결국 저녁에 사단이 나서 한바탕하고 후기글 올립니다.

하...이 사람은 진짜 회생이 불가한 인간쓰레기더군요.. 허언증에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같네요.

혹시 면접 잡힌 분들 중 내용이 겹치는것 같으면 저한테 따로 디엠주세요. 그 분인지 확인해드릴게요.

급하게 구인해야 하다보니 종일 전화로 알아보고, 집으로 면접도 두명이나 오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진짜 어쩔수 없이 저 시터에게 중간중간 아가들을 맡겼어요.

방에서 또 급하게 구인구직소개소와 통화를 하고, 아가들 잘 있나 cctv를 보니, 시터는 없고 아가들만 거실에 방치되어 있었어요.. 몇분 전으로 녹화본을 돌려서 보니 시터는 계속 핸드폰만 보고 있고, 방에 왓다갔다하며 아가들 케어를 안하고 있었습니다.

더이상 못참겠어서 구인이고 나발이고 방에서 나와 이모를 불렀습니다.

남자아이는 점퍼루에 넣어놨는데 발 아래가 토 범벅이었습니다.

뱃속부터 끓어오르고 눈물이 나고, 설명이 안되는 분노가 올라오더군요.

아이들 방치하고 핸드폰만 하면 어떻게 하냐, 지금 애기 발 밑에 토 보이냐고 화를 내니

오히려 화를 내며, '그럼 은행 업무해야하는데 어떻게해요? 말일이라 결제해야 하는데!' 이런 소리를 하며 화를 냅니다.

제가, 그럴때는 나를 불르면 내가 아가들 잠시 보고있으면 되는데, 그떄 처리하면 되지않냐- 양해를 서로 구하면 되지 않냐, 아까 내가 잠깐 방에 들어갈테니 아가들좀 봐달라고 말할떄는 왜 암말 안했냐고 하니 '내가 까먹었어요. 그건 죄송해요' 라고 합니다.

더 못참고, 그냥 혼자 아이들 보는게 낫겠다 싶어, 거짓말로 관두는 얘기, 남편하게 면접문자 넣은 얘기..다 꺼내기 위해 식탁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얘기좀 하자구요... 그랬더니 이 시터...'아 그렇게 감정적으로 하겠다는 거죠? 얘기해요. 근데 얘기하고 나 집에 가도 되죠??!!' 하면서 성질을 냅니다.

아마도 아가들 방치하고 본인이 핸드폰 사용한거 갖고 뭐라고 하려는줄 알았나봐요.

'저 집에 가도 되는거죠?' 이건 협박하는 겁니다.. 쌍둥이 아가들이랑 엄마랑 달랑 집에 있고, 본인이 집에 가면 곤란할거 뻔히 아니까, 나한테 이런식으로 화내면 나 집에 간다? 라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하.....

마주 않았고, 얘기를 했습니다. 싸웠다는게 맞을것 같아요.

저도 이떄는 너무 흥분했고 소리 지르고 했으니까요-

아줌마 아픈거 거짓말인거 다 안다. 내가 다 확인했고 아줌마 거짓말로 인해서 내가 피해받은 모든 부분 손해배상 청구할거다, 라고 하니, 본인 거짓말을 어떻게 확인했냐고 묻더군요. 개인정보인데 어떻게 확인했냐며 ㅎㅎㅎ

제가 어쩌다 보니 이 시터 다니는 교회를 알게 되었어요. 그 양심으로 교회를 다니냐, 그러지 말아라-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이 때도 아마 좀 놀랐을 겁니다.

내가 어떻게 알아냈는지 그런건 알거 없고, 아파서 일 못한다고 하던 사람이 내 남편한테 왜 면접 문자 보냈냐고 하니까, 그런 기억이 없다고 잡아땝니다. 캡처한거 보여주니, 어플에 결제해둔게 아까워서 여기저기 구인하는 사람들 연락처들만 저장해두려고 했다며 횡성수설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는 잘못걸렸다 싶었는지 슬슬 부분 부분 인정하며 사과하기 시작합니다.

더이상 말 섞어봤자 대화가 안되는 수준이하의 사람이길래, 변호사 통해 손해배상 청구 할거고, 사용하고 있는 구인구직 어플도 더 이상 사용못하게 할거며, 본인도 내 아이들 갖고 사기치고 장난쳤으니 내가 똑같이 되갚아 주겠다고 했습니다. 같이 아이 키웠던 엄마로서 정말 넘어선 안되는 선을 넘었고, 아무리 거짓말로 그만두더라도 엄마 혼자 신생아 둘을 돌보는 집이라는 사정상, 적어도 몇일의, 면접볼수 있는 시간정도는 두고 거짓말을 하는데, 아줌마는 진짜 못되고 악한 사람이라고 했죠. 그 양심으로는 앞으로 아이보는 일 하면 안되고, 더 이상 다른 사람들 피해주지 말라구요.

제가 울고불고 악에 바쳐 얘기하니 막 죄송하다며, 용서해달라고 빕니다. 다시는 아이보는 일 안하겠다고까지 했습니다. (아무래도 변호사 통해 고소한다고 하고 일이 커지는듯 하니 그때야 아차싶었나봅니다)

본인이 배운게 없고, 인성이 안되었고, 생각이 짧았다며 죄송하다고 하길래,

왜 지금까지도 변병이고 거짓말을 했냐- 마지막까지 기회를 여러변 주었는데, 물었더니

그냥 일이 생각보다 힘들었답니다... 거짓말 한번을 하니 일이 커졌다구요...

더 얘기하기 싫어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손해배상은 변호사 통해서 할테니 기다리라고만 했어요.

밤에 남편이 급하게 운전해서 집에 왔고, 새벽에 아가들 같이 봤습니다.

남편은 회사는 휴가를 냈습니다. 아직 사람은 못구했고, 다음주...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오전 10:15분쯤 제 폰으로 그 시터로부터 전화가 옵니다. 받기 싫어 남편이 받았는데요,

다시 와서 무릎끓고 사죄하겠답니다. 그럴필요 없고 다시 말 섞기 싫다고 하고 끈었어요.

사실, 그냥 이정도 하려고 했습니다- 좋은 일도 아니고, 아이들 봐서 그냥 참자-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구인구직 어플 담당자분과 통화를 하고 나니, 이 사람 끝까지 벌받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30정도에 더 많은 피해자를 막기 위해,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 시터 사용정지를 요청하기 위해서요-

그런데 담당자분이 이미 이 여자와 통화를 했답니다 ㅎㅎㅎ 본인이 찔려서 먼저 본사에 전화를 한 모양이에요.

그러면서 오히려 하는 얘기가, 본인도 맞고소를 하겠다고 했답니다.

제가 본인의 개인정보를 이용해서 뒷조사를 했다구요 ㅎㅎㅎㅎㅎㅎ 제가 저희 아파트에 저 아줌마 차를 등록해주기 위해 자동차 등록증 사본을 받았거든요, 저걸 활용해서 개인정보를 팠다고 무식한 생각을 했나봅니다 (주민번호로 다니는 교회를 찾아낼수 있다는 발상자체가 얼마나 기본 상식이 없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담당자에게는 본인이 유방암이 있다고 말하더래요... 아들은 삼성은 아니고 삼성 자회사에 다니고, 삼성 병원은 그냥 생각나는 핑계가 그것밖에 없었다고, 근데 진짜 아픈건 맞다면서, 끝까지 본사 직원에게도 또 다른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거짓말은, 면접에선 아이 하나만 보기로 했었는데 가보니 아이 둘을 맡겨서 힘들다고 했데요.

급여 380만원 이상 받으면서 아이 하나만 케어 하는 집이 있나요? 공고 내역만 봐도 빤히 나오는 거짓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같이 육아를 계속 했기 떄문에 온전히 둘을 혼자 본것도 아니었고요..

저희는 면접볼떄 무조건 쌍둥이 경력자분 위주로 뽑았습니다. 두배로 힘든거 아니까요, 급여도 단태아에 비해 많이 드리고, 잘때도 아이 하나는 엄마인 제가 데리고 잤습니다.

무튼, 끝까지 저희를 고소하겠다는 둥, 본인이 유방암이 있다는 둥, 아이 하나만 보기로 했는데 둘을 봤다는 둥..

진심으로 사죄한다는 말조차 진심이 아니었고, 그냥 정신병이 있는 인간 쓰레기였습니다.

어플 담당자분께서 친절하게 상황설명 해주셨고, 사용 정지 처리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도 할수 있는 추가 조치는 계속 할 예정이구요.

대전/세종 건너건너 다 아는 사람들인데, 저러고 다니면 모를줄 알았나봐요.

저희 남편과 시댁분들 모두 대전에서 오래 사신분들이라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람들인데, 사람 잘 못건드렸죠.

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실명은 공개적으로 오픈 못하니, 면접 후 확인이 필요하신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응원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하고 아이들 이쁘게 잘 키우시길 바라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