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직해온 회사가 남초 회사입니다 처음 면접 볼때사무실에 남자 밖에 없다 했지만 막상 근무 하니 엄청 불편하더라구요 사무실안에 총8명이 근무 하고 저 혼자 여자인데 20~50대 까지 다양합니다 다들 계속 사무실에
있는건 아니고 사무실과 현장을 왔다 갔다 합니다
상사분들도 불편한건지 ....뭔지는 몰라도 첫날부터 바쁘다는 이유로 업무 인수를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렇다고 뭐 대단한 일도 아니고 본인들이 했던 cs업무나 서류 체크 하는 잡일들인데 바쁘다고 인수를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첫날에 가서 멍때리고 왔어요
거기다가 밥값 빼고 4대보험 빼고 교통비 빼면
182만원인데....내 마음이 불편한곳에 있어야 되나싶어요
그렇다고 제가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사무업무에 경력이 긴것도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