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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3.06.09 02:28
조회 187 |추천 0
공기업 여성할당제때문에 기업들은 임원들중에 일정비율을 여자들로 채워야함. 임원들의 성별이 모두 여자면 문제없지만 임원들성별이 모두 남자면 성차별이라서 벌금내야함. 지하철에 여성전용칸은 있어도 남성전용칸은 없고 제천시에 여성전용도서관이랍시고 금남의 도서관이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임. 남성전용도서관같은건 전국 어디에도 없음. 경기도 성남시에도 여성전용임대아파트가 있음... 월세가 고작 16만원임. 도서관이나 임대주택이나 이 건물들은 누가 지었을까..?ㅋㅋㅋ 여대는 있지만 남대는 없고 남자들은 여대때문에 약대입학에 차별받는 것이 현실이고 여성단체들?? 여성가족부같은 정부부처부터 해서 각 시도별로 여성단체들이 시민단체로 생긴 결과 3000개가 넘고 심지어 이 모든 시민단체들을 정부가 세금퍼서 막 지원해줌... 반면에 남성단체는 성재기대표가 만든 남성연대출범전까지는 전혀 없었음. 남성택시는 없지만 여성택시는 있고.. 여성전용주차구역과 여성전용주차장은 있지만 남성전용주차구역과 남성전용주차장은 없으며 또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는 장애인주차구역보다 여성전용주차구역의 수가 더 많음.. 남자들의 군가산점은 정확히 여자는 군입대를 하지않기때문에 성차별이라는 이유로 없어진지 오래인데 여자들은 공기업채용시에 '여성가산점'을 받고 이 가산점은 심지어 장애인가산점보다 높다. 이번에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연 시나리오공모전에서는 여자들이 시나리오냈다고 가산점받아서 남자들 네 명이 상금을 700만원날렸고 이와중에 여자들이 받은 그 가산점의 이름이 뭐냐하면 ‘양성평등가산점’이라더라ㅋㅋㅋ 한전과 한전자회사는 2004년도부터 여직원들은 여성수당이라는 이름의 수당으로 3만원씩 더 줘서 2021년 12월 2일 청와대공식홈페이지의 국민청원게시판에 청원올라가기도 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