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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빅톤 팬이었는데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ㅇㅇ |2023.06.11 22:42
조회 1,511 |추천 18
늦은 거 아는데 이제와서 하는 말이지만 회사가 조금 더 잘해줬다면 좀 더 높은 곳에 있지 않았을까 하는 맘이 있음

ㅍㄷ 끝나고 바로 컨셉을 바꾸고 그 후 다크 컨셉만 계속 하고 솔직히 멤버들이랑 찰떡이라는 건 못 느꼈음 ㅍㄷ 끝난 팬들이 본 무대는 나기해 오월애 같은 다크가 있어도 그렇게 깊지 않고 밝지만 아련한 걸 내 기억엔 원했던 것 같았는데..써클이 딱 내가 그때 원했던 컨셉

그리고 병찬이 돌아오고 바로 수납 승우도 돌아오고 바로 수납 다른 멤버들도 더 큰 곳으로 보내주기 위해 하는 건 알겠으나 해체 직전까지 갔던 그룹이라 조금이라도 익숙한 애들 통해서 그룹 알리기를 한 후에 좀 더 천천히 다른 멤버들까지 알리기 위해 노력해도 좋았을 것 같음 그랬다면 서로 팬들간의 싸움도 좀 더 줄어지지 않았을까 싶음..(특정 팬들 말하는 거지 모든 팬들을 말하는 거 아니야)
회사 뿐만 아니라 코디도 멤차 오지게 하는 거 보이는데도 안 말리고 결국 코디 다른 사람으로 바껴서 끝났잖아

솔직히 나도 ㅍㄷ 입덕이지만 갑자기 컨셉이 다크의 끝장들로 바뀐 거랑 멤버들 수납하는 소속사 탈주 시키고 싶었는데 회사가 좀 더 잘해줬더라면 멤버들을 한 무대에서 좀 더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 각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긴 하지만 이제는 아예 무대 위에서 볼 수도 없을 수도 있는 멤버들도 있고 함께 있는 모습도 못 볼 수도 있으니까 아쉽기도 많이 해서…그리고 다시 컴백 했을 때 그 기대에 비해 솔직히 낮은 곳에서 끝을 맺어서 너무 아쉬움..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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