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초반이고 이름이 세린이야.
내 이름은 작명소에서 지은 이름이 아니라
가족이 직접 지어주신 이름이거든.
“린” 들어가는 이름은 요즘 어린애들
사이에서 더 많은 이름이라
개명 한거냐는 소리도 들은적 있고
무엇보다 이름이 안 흔해서 더 스트레스 받음.
솔직히 90년대-20년대 초반생 한테
“린” 들어가는 이름이 많고 흔하진 않잖아..?
우리 나이대 사람들은 거의 이름 보면
수연 수현 지영 지현 소영 소연 현정 민정
이런거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