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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어려운 이유.

적당선을 모르겠음. 진짜로.
너무 조절하면 일도 빡쌘데.
어쩔땐 지각할 뻔한 적도 있고.
컨디션이 안따라주고 엉망이고.
내가 쫓아가는 느낌인데. 완전 절식말고
조금 더 먹는 방법이 세끼 절식에다
사이사이 간식을 첨가해서 완전 초절식은
아니게 해야 하는데. 보통식보다 적은데
초절식은 아니고 절식만 해도 몸이 벌써
안따라가서 보통식보다 조금 적어야 하는데.
그게 더 어려워. 아니면 주중에 3일4일로
나뉘어야 하는데 절식 보통식으로 그것도
어렵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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