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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자

인정하자
나를 사랑하던 너는 이제 없다고
나에게 증오만이 남은 너만 있을뿐이란 걸
이번에는 정말로 끝이라는 것을 받아들이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슬프고 행복했어
무슨 일이 있어도 놓지 말자고 했던 약속은 정말 부질없는 거였네
잡으면 잡혀주자고 했던 약속도..

너무나도 매정하게
그냥 좀 그만하자
라니..
나도 더는 붙잡지 않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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