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권은비가 '영스트리트' 새 DJ로 발탁됐다.
SBS 파워FM 측은 22일 "'영스트리트'가 7월 3일부터 새 DJ 권은비와 함께한다"라고 밝혔다.
권은비는 16대 DJ 레드벨벳 웬디의 뒤를 이어 17대 DJ로 낙점됐다. 권은비는 유럽투어 일정으로 자리를 비우게 된 웬디를 대신해 6월 5일부터 일주일간 스페셜 DJ로 활약한 바 있다.
'영스트리트"는 DJ의 변화와 발맞춰 프로그램 코너의 변화도 예고했다. 첫 방송부터 권은비의 톡톡 튀는 매력이 담긴 다채로운 코너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권은비의 영스트리트'는 7월 3일(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고, SBS 고릴라 앱을 통해 보는 라디오도 확인할 수 있다.